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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 여수편

바멍군 |2009.11.01 19:09
조회 179 |추천 0

 

 

 

 

작년 몇월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이 아니었나 싶다.

 

배낭 하나와 카메라를 하나 달랑 메고서는 무작정 떠났던 1박2일의 여수여행

 

여수는 어떤곳일까도 잠시.. 가는데 너무멀었다.. 기차로만 6시간을 가다니..

 

도착했을땐 이미 피곤 한 상태이지만 주변이 너무예뻐서 피곤도 잠시 즐거운 발걸음으로 바뀌었다.

 

 

 

 

 

 

 

 

 

 

 

전망대의 모습

 

 

 

전망대에서 바라본 바다

 

 

노을지는 절경

 

 

돌산대교 밑의 밤바다

 

 

 

 

 

 

 

돌산대교에선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돌산대교에서 바라본 야경 .. 보석처럼 아름다웠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만큼

 

 

 

한산한 도로

 

 

이튿날 오전 향일암으로 향하다

 

 

향일암에서 바라본 바다

 

 

 

 

 

향일암에서 바라본 바다

 

버스 승강장도 참 이쁘게 만들어 놨다.

 

잊지못할 1박2일의 여수여행.. 홀로 조용히 떠나고 싶다면 떠나라 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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