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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만료]화성연쇄살인사건 악마 J의 진실을 밝히자!!

gfgf34 |2009.11.02 12:19
조회 5,583 |추천 6

“20년 전 잡았다 풀어준 그들이 진짜 범인”
 
지난 3월 30일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4월 2일)를 3일 앞두고 <일요신문>으로 제보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자신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누구라는 확신이 있으며 그중 한 명은 죽었지만 공범은 아직도 살아있을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제보자는 지난 1987년 12월 24일 화서 전철역 부근 논에서 발생한 김 아무개 양(당시 19세) 살인 사건을 수사했던 조광식 씨(53). 이 사건은 수원 지역에서 발생, 10건의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피해자가 동일한 수법으로 살해당해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이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이라고 보고 있다(<일요신문> 724호 4월 5일자).

제보자인 조 씨는 당시 이 사건의 용의자를 고문해 사망하게 했다는 혐의로 직위 해제되고 2년6월형을 선고받아 교도소 신세를 지기도 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수사했던 용의자들을 범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고문 형사’로 여론의 심판대에 올라 대대적인 비난을 받았던 그가 지금까지도 이들을 범인이라고 확신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조 씨는 지금도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 대한 자료 수집은 물론 4권 분량의 노트에 당시 사건을 기록하고 있었다.
jgs.jpg (32k)

▲ 지난 1988년 화성연쇄살인사건과 비슷한 수원 여고생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조광식 씨는 당시 풀려났던 두 용의자들이 화성사건의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
스스로의 불명예를 조금이라도 씻어보려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집념이 지나친 부분도 없지 않다. 그러나 인터뷰 내내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거쳐간 수많은 전·현직 형사들이 그러하듯 그의 눈빛에서 그 이상의 집념을 읽을 수 있었다. 조 씨의 주장을 검증해 본다.

김 아무개 양의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1988년 1월 4일 오전 11시 30분경이었다. 화서 전철역 부근 논에서 볏짚으로 가려져 있던 것을 논 주인 김 아무개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양의 사체는 엎드린 상태로 양손이 스타킹으로 결박당해 있었으며 팬티로 재갈이 물려 있었다. 또 하의가 벗겨진 채였으며 폭행으로 얼굴이 부어있었다. 부검 결과 성폭행을 당한 후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1987년 5월 2일 발생한 사건까지 이미 여섯 차례 발생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범행수법과 아주 흡사한 사건이었다.

당시 수원 모 여고 3년생이었던 김 양은 1987년 12월 24일 저녁, 어머니와 다툰 후 외출한 것으로 알려졌고 사체 부검결과 이날 밤 11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경찰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M 씨와 J 씨(당시 모두 20대 초반)를 지목했다. 탐문 수사 결과 M 씨와 J 씨가 사건 당일 밤 사체가 발견된 장소 부근에서 불을 지피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기 때문이었다. 용의자 M 씨는 1월 6일 수원시 화서동 자신의 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있다 연행됐으며 J 씨는 수원 집을 떠나 용인 외삼촌 집에 가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경찰의 추궁에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당시 경찰은 뛸 듯이 기뻤지만 그것은 잠시였다. 용의자 M 씨가 얼마 후 뇌부종으로 인해 뇌사 상태에 빠졌고 이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후배 형사의 구타 사실이 밝혀져 조 씨는 후배 형사와 함께 구속돼 버렸기 때문이다. 더구나 구체적인 증거품도 찾아내지 못하자 결국 검찰도 그들의 자백을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려 J 씨도 기소 유예로 풀려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 씨가 아직도 이들이 범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근거는 이렇다.

“조사 과정에서 몇 차례 때린 것은 사실이지만 이들에게 허위 자백을 유도하지는 않았다. 백지를 주고 현장 약도와 사체를 숨긴 곳을 그려보라고 했을 때 이들은 정확히 그 지점을 그리기까지 했다. 또 김 양의 사체에서 나온 범인의 혈흔과 현장에서 발견된 대변의 분석 결과 B형이었다. 이는 M 씨와 J 씨의 혈액형과 일치했다. ”

이밖에 화성군에 은둔 중이었던 이들의 친구 차 아무개 씨를 추궁한 결과 M 씨가 차 씨에게 “사람을 죽였다. 수원을 떠나겠다”며 자신이 즐겨 입던 빨간색 점퍼를 입으라고 했다는 진술도 확보했었다는 것이다. 조 씨는 “왜 하필 사건 발생 후인 12월 27일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겠냐”며 이 사건과의 연관성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조 씨가 이들이 단지 김 양 살해 사건뿐만 아니라 화성 연쇄살인 사건과도 연관돼 있다고 확신하게 된 것은 잔인한 범행 수법도 일치하는 데다 당시 이들에게 들었던 진술 내용 때문이다.

“지나가는 말로 화성에는 어떻게 갔느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J 씨가 기찻길로 갔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가면 검문에 걸릴 일이 없다고 구체적으로 진술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수원에서 일어난 살해 사건을 빨리 수습해야겠다는 생각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그 후 피해자 대부분이 기찻길 부근에서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그냥 넘어간 것이 큰 실수였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

조 씨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 땅굴을 파놓고 집을 나와 그곳에서 지내곤 했는데 그 안에는 본드와 침낭, 라면 등이 갖춰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씨는 이들이 환각 상태에서 정신이상자들의 범행처럼 잔인했던 연쇄 살인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평소 칼을 소지하고 다니면서 부녀자들을 희롱해 왔는데 김 양을 살해할 당시에도 칼로 위협해 끌고 갔다는 진술과 함께 이 칼을 증거품으로 확보했다는 것이다.

화서역 부근에서 숨진 김 양뿐만 아니라 피해자들의 시계가 없어졌다는 점도 M 씨와 J 씨를 의심하게 된 부분이다. 조 씨는 “당시에는 휴대폰도 없을 때라 시계가 필요하던 시기였는데 김양은 물론 연쇄 살인 사건 피해자들의 대부분이 시계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며 “M 씨를 경찰로 연행하기 전 집 앞에서 잠복을 하다 M 씨의 집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찬장 그릇 안에 여자 시계 줄이 몇 개 담겨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후 M 씨를 조사하면서 이 시계 줄을 찾으러 갔었는데 이미 치운 상태였다는 것.

결과적으로 조 씨는 결정적인 증거품을 찾지 못했고 M 씨가 뇌사 상태에 빠지면서 사건은 원점으로 돌아가 벼렸다.

조 씨는 당시 고문 문제와 관련해서도 “뇌사의 원인이 구타는 아니었다. 1월 8일 M 씨를 연행해 사체 발견 장소에서 없어진 피해자의 손목시계를 찾으러 가던 중 M 씨가 도주를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후배 형사가 수갑이 채워진 M 씨를 밀쳤는데 M 씨가 뒤로 넘어지면서 언덕에서 굴러 머리를 부딪쳤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후 아무 이상이 없는 줄 알고 경찰서로 끌고 왔는데 다음 날부터 구토를 하기 시작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는 것이다.

이후 조 씨는 11년 동안 몸담았던 경찰직을 떠나 교도소에 수감됐다. 담당의가 “뇌부종은 구르거나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친 것이 원인”이라는 소견을 냈지만 혐의를 완전히 벗지 못해 이례적으로 무거운 2년6개월의 형을 살았다. 조 씨는 “담당 검사가 ‘너희가 재수 없게 됐다. 잠잠해지면 나가라’고까지 했다”고 주장하며 “당시는 6·29 선언 이후였고 박종철 사건 1주기 직후였던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 1987년 6.29 선언은 처음부터 민중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 현재의 민중,
투쟁의 열기를 잠재우기 위한 정부(제5공화국)의 마지막 카드였다.
 
- 6ㆍ29 선언 나레이터 -
격렬한 시위끝에 경찰에 쫓긴 1000여명의 학생들은 명동성당으로 들어가
농성을 계속했고 정부에서는 강경진압이냐 해산이냐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었다!
일촉직발의 상황이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학생들을 격려하는 대좌보를 써붙이기도 했고
도시락과 용돈을 건네주기도 했다! 군부독재를 종식시키고...
민주사회를 열망하는 마음을... 시민들이 직접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 날 전국 각지에서는 최류탄에 머리를 맞아 뇌사상태에 빠진
이한열을 살려내라는 외침이 울려퍼졌다!!
~동시에 5공정권에 대한 분노와 직선제 개헌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100만명의 시위인파를 기록하고있어 전두환은 직선제냐 군출동이냐라는 절취절미...
1987년 6월 26일... 이날은 6월 항쟁에 절정을 이룬날이었다!!
전국 37개시와 통합해서 모두 180만명의 국민들이 시위에 참가했고,
이른 바~ 넥타이 부대까지 적극적으로 시위에 참가함으로써~
전두환 정권을 다시한번 놀라게 했다!!
노태우 : 여야 합의하에 조속히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하고....
범국민적인 항쟁결과 629선이 발표돼었다!
전두환에게 건의되는 이형식에서~ 노태우는 대통령 직선제 개헌외에~
김대중의 사면 복권! 언론 자유 참가든 모두 8개의 항을 제시하면서...
만약에 이것이 받아드려지지 않는다면~ 대통령 후보는 물론이고...
당대표직을 포함한 모든 공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출 전두한... 주연 노태우... 짜여진 각본에 따라 발표된 것이었지만,
629선언 명백하게 국민의 저력을 보여준 찬란한 정치적 승리였고,
419에 이어 다시한번 온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시민 혁명이었다!
 
당시 감방에서 1년 가까이 독방 생활을 하기도 했던 조 씨가 수감 이후에도 사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것은 같은 교도소에 수감됐던 전과 5범 김 아무개 씨가 들려준 이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조 씨가 어떤 사건 때문에 수감됐는지를 알고 있던 김 씨는 당시 공범으로 지목됐던 J 씨와 같이 수원교도소 미결수 방에서 생활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J 씨와 M 씨는 살인 사건 용의자로 잡힌 뒤 조사를 받던 중 특수 절도 혐의가 밝혀져 이 사건과는 별개로 구속된 바 있다.

조 씨가 김 씨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J 씨가 같은 방에 들어 왔기에 함께 수감돼 있던 사람들이 어떤 죄로 들어왔냐고 물었고 이에 J 씨가 김 양을 살해하게 된 경위를 자세히 설명했다고 한다. 먼저 M 씨가 김 양을 성폭행했고 자신은 김 양이 생리 중이어서 성폭행을 하지 못했다고. 이후 피가 묻은 자신의 속옷과 각목은 불에 태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이들이 “M 씨가 죽었으니 너는 경찰이 폭행을 해서 허위 진술을 했다고 하라”고 조언까지 했다는 것. 이 이야기를 들은 조 씨는 김 씨의 진술서를 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교도소 안이라 성사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출소한 뒤에도 조 씨는 틈틈이 J 씨의 행방을 찾았다. 조 씨는 J 씨가 기소유예로 풀려난 뒤인 88년 2월 바로 입대를 했던 것까지는 알아냈지만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화성 연쇄살인의 7차 사건은 88년 9월 7일 화성시 팔탄읍 가재리에서 일어났다. 용의자를 본 유일한 목격자가 나타난 사건이었다. 키는 168cm 정도, 머리는 짧은 상고 머리였으며 눈이 날카롭고 코가 오뚝해 인상이 차갑다는 것이 목격자의 진술이었다. 그리고 화성 연쇄살인은 91년 4월 3일까지 계속됐다.

조 씨는 “최근까지도 J 씨의 소재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같은 이름이 몇 명밖에 되지 않으며 화성연쇄살인사건 발생지였던 태안읍이나 화서동에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주민으로 등록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고.

조 씨는 인터뷰를 끝내며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화서역 살인 사건 이후 세월이 20년 가까이 흘렀다. 그 사이 함께 수감됐던 후배 형사 중 한 명은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고, 나 역시 그 사건 이후로 여러 직장을 전전하며 허송세월하다 현재는 경비지도자 자격증을 따 새 삶을 계획하고 있다. 확실한 물증 없이 지금까지도 M 씨와 J 씨가 유력한 용의자라고 말하는 나는 또 다른 죗값을 치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겁도 나지 않는다. 한 번이라도 다시 만나 ‘이제 공시시효도 끝났으니 터놓고 한번 진실을 밝혀보자’고 말하고 싶다. ”

양하나 프리랜서 hana@ilyo.co.kr Copyrights ⓒ 일요신문( www.ilyo.co.kr ) 

▲ 조광식 전수사관의 당시 사건 수기[手記] 4권에 노 트!!

 // 87년 1월... 수원여고생 수사당시~M씨 뇌사 사망으로 J씨를 놓아준다!! J씨는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석방(88년 2월 2일)...그리고  다음달(3월) 군입대!! ▲ 그리고 9월 7일 화성 7차 사건 발생!!// 목격자 진술 => 방위병 모양의 짧은 스포츠형 머리...!!// 이 때 J씨는 일병 정기휴가 중~  [공소시효만료] 화성연쇄살인사건 전 수사관이 말한다! - Ⅱ

먼저, 나는 2007년 10월 9일 오전 8:00... 전주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수원종합터미널을 향해 출발했다. 10:40 쯤, 수원종합터미널 도착! 대합실을 둘러보다... 낯이 익은(전 사진보다 살이 많이 빠져보임!!) 사람을 보았다!

눈이마주치자 나는 손짓으로 표현했고, 반가운 기척을 보내왔다!! 가까이 다가가 정중히 인사드렸고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일단, 수원터미널을 빠져나와 가까이 공원으로 들어갔다! 가을 햇살이 좀 따가웠다!! 벤치를 찾아 앉았고.... 조 형사님께선 손에 서류 한묶음을 가지고 계셨다!!

당시~ 사건 때 난 기사(자료)와 J씨의 행방을 찾고있는 내용이었다!! 한 번 훓어보고... 이야기에 들어갔고 자초지정없이 수원시 화서역사건으로 들어갔다!!

그 때 양하나 기자가 5권 정도의 노트(자료수집과 사건내용)를 가져갔다는 데.....
// 이 글 보게되면은 조 형사님께 연락한번 주세요...



▲ 07년 10월 9일... 88년 수원 조광식 전 경장사실! 나는 인터넷(일요신문) 기사에 실린 글의 진실여부를 직접 확인하고싶어 멀리 올라갔다!
// 왜 수사가 안되는 걸 까???

인터넷 풍문이 아닌 직접 조 형사님과 얘기를 나눠 어디까지 진실이고, 허위인지~ 파악하고... 스스로 판단해보려고..... 어디가 아팠는지 살이 많이 빠지셨지만, 사건을 향한 눈빛은 강렬하다는 것을 느꼈다!
// 구속수감당시 건강(수감후 정신적 질환과 후유증!!)이 나빠졌다며... 위(기관지)가 많이 안좋다며 약을 가지고 다님...

이야기는 거의 일요신문에 나온 기사와 같아~ 나는 많이 읽고 생각했던거라 끄덕끄덕 지나쳤다!!

조합해보면~ 지난, 2006년 04월 16일자 일요신문,

[시효만료] 화성연쇄살인사건 전 수사관이 말한다!
"20년 전 잡았다 풀어준 그들이 진짜 범인"의 내용,

~하여 참고 생략하고... 내용을 종합 정리해보면,

[동네주민상대 - 정보수집탐문] 수사에서 12월 24일 오후 사체발견장소 논 부근에서에서 사건 발생 2시간 전~ M씨와 J씨가 사건주변에 배회했고, 불을 지피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
// H 씨가 12월 24일 밤에 목격!!

당시, J씨를 수사할 때... 밖에 나가 술도 마시고 담배도 사주며 식사도 같이하고 편히 대해 주었다고 한다. 어느 날은 술집에서 둘이 술을 마시며 화서역살인사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도 중! 손님이 들어오자 갑자기 말을 뚝 끊기도 했다고... 조 형사님은 이해하고 자릴 끝냈다고한다.

지하실에서도 말 잘하다가 돌리면 앉았다일어섰다 기합정도... 기사처럼 직접 구타는 없었다고.....

▲ 선행상의는 외상에 의한 뇌출혈 사망! - imbc 1988. 02. 18수사당시 J씨 진술엔 M씨가 수원여고생을 죽였다!고 진술했었고, 정남면 관항리 사건 때 기찻길로 갔었다고 진술....

그리고, 사체에서 발견한 머리카락이 M씨의 머리카락 이라는게 밝혀졌고,이때, J씨는 미결수 1동상 18방 대형감방에 수감 중...(절도혐의 별도구속)
// 김씨 - 전과 5범과 같이수감...

수원여고생(AB형) 사체에서 채취한 혈액형(B형)이 M씨와 동일하다는 감정결과가 나왔다. - 검찰확인,

하지만, M씨가 뇌사 상태에 빠짐,

사망 후... 부검결과 뇌출혈 뿐!! 별다른 고문의 흔적은 찾지못함,

1988년 1월 14일 조광식 전경장 님과 담당 수사관 두명 구속!!

그러다, 1월 18일경 구치감실 옆방에 J씨가 검찰조사 대기 중 들어왔고 조형사님을 보자 울었다함,

J씨를 하루보았고, 결국! J씨는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석방(88년 2월 2일)으로 풀려난다!!

1990년 9월 20일 제대!

- 1988년 - - 1989년 -
1 2 3 4 5 6 7 8 9 10 11 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입대,     정기휴가,                                              

- 1990년 -
1 2 3 4 5 6 7 8 9 10 11 12
         30개월 만기제대,

자료수집 - 1990년 9월 20일 만기 제대가 맞다면 당시~ 군생활 30개월로 계산할 때 1988년 기소유예석방 후 3월쯤 바로 입대한다!! 그럼, 일병 정기휴가는 9월 쯤,

88. 9. 7. 팔탄면 가재리 7차사건!!
// 당시 목격자 진술 방위병 모양의 머리가 짧았다!!
그리고, 90년 9월 20일 제대! 한달하고 26일... 쯤,
90. 11. 15. 태안읍 병점 5리 8차사건!
그리고, 1988년 11월 안양교도소 특별수용소 징벌방에 있을 때 전과 5범 김 씨(안경썼고 52년생)가 옆방에 들어왔다! // 안양교도소내 규칙위반 - 징벌방으로 옮겨옴,
이 때 틈으로 김씨가 조형사 님을 알아봤다!! 조형사 님의 구속 사정을 잘 알고있는 김씨는 지난 1월 수원교도소에 J씨(12월 30일밤 성당 절도혐의로 별도구속)랑 같이 있을 때 들었던 이야기를 해준다!

- 그 때 J씨에게 들었던 얘기!! -
" M씨가 김 양을 성폭행했고, J씨는 김 양이 생리중이어서 성폭행을 하지 못했고, 피묻은 각목과 속옷은 불에태웠다고!! 그리고, M씨가 죽었으니 폭행해서 허위진술 했다고해라!! " 는 조언까지 했다고... // 이 때 조 형사님은 다른 동 1층 독방에 있었음,

수원시 화서역 사건은 이 쯤에서 마무리하고,
88년 9월 7일... 7차 사건에서 몽타쥬 사진을 얻는다. - 당시 하승균 경위님,

[몽타쥬사진] 키는 168cm 정도, 머리는 짧은 상고 머리였으며 눈이 날카롭고 코가 오뚝해 인상이 차갑다는 목격자의 진술!!당시 몽타쥬 사진을 보여주며 느낌을 물어봤다!!

하지만, 20년이 지나...
J씨의 이름만 알고... 얼굴은 거의 잊어버 려....
실사진이나 봐야 알아볼 듯... 몽타쥬 사진으 론...
시무룩???? 긴가민가????

하며~ 당시 J씨 나이(19세)는 어렸고, 머리모양은 일반 스포츠형머리였던 것 같고, 키는 167cm 정도에 얼굴은 갸름했다!! 인상은 별로 좋지 않았고, 눈이 좀 작은 편이었고, 둥그런(평범) 모습은 아닌듯하다!!

손은 어땠냐고 물었지만, 너무 시간이 흘러 기억속엔 없다고...???
 
실물사진만 구할 수 있으면 알아는 볼텐 데...
 
7차 사건 당시엔 교도소에 구속수감 중 있었단다!!

교도소에서 나와 하승균 형사님을 몇 번 만났지만, 서로에게 미안해.... 당시 수원사건 얘기는 서로 꺼내지 않았고... 일반적인 안부만 주고 받았다!!
// 동료후배형사 구속으로 서로 마음이 아프기에 수원사건 얘길 피함,
// 당시~ 하승균 형사님은 M씨 사망으로 J씨를 전혀.....
// M씨 사망! 동료후배형사 구속! 죄책감!! 조금만 이야기가 되었어도......

이상! 88년 조광식 전 경장님과의 대화에서... // 2007년 10월 9일,


▲ sbs 박상원의 그것이 알고싶다!  ☞ 소녀(5월 14일 사망!)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2007.07.07

안녕하십니까?
수사권없는 조 전형사님께선 오늘도 J씨의 이름을 찾아~ 여기저기 추적조사하고 있다고했습니다!
몇 개월전 한 명 발견!! - 얼굴은 아직 확인못함, 20년이 지나 얼굴 기억은 잊어버렸지만, 몽타쥬 사진아닌 실제 사진을 보면~ J씨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그런데, 사진을 좀처럼 구할 수가 없어....

조 전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당시 사건에 대한 강한 집념을 보였고, 뚜렷한 단서를 찾기전엔 섣불리 건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인권침해 고소우려!!

수사권없는 조 전형사님 혼자로서는 진실을 밝히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느낌이라는 게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조광식 형사님과 하승균 형사님이 말한 범인의 형체는 거의 흡사한데... 둘은 서로에게 미안해 당시 수원사건 이야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꺼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번 두분을 만나 당시 사건을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려했으나... 조 형사님도 피하시고, 하승균 형사님께서도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화성'이란 말 자체를...... 거부!!
// 끝내 범인을 검거못하고 정년 퇴임 - 죄책감때문이신 지...

화성경찰서에서 도와주십시오!

9일날 조광식 전 형사님과의 대화가 끝나고, 같이 화성서에 가보자고 했지만, 자기는 이제 경찰이 아니다고 정확한 단서 찾기전에는 가지않겠다고 했습니다!!하여~ 저혼자... 오산시에 위치한 화성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화성연쇄실종사건으로 강력수사팀은 화성시 매송파출소로 파견나갔다고....

결국! 화성서에서 나와 다시 멀리 매송파출소를 향했습니다... 수원역에서 남양동 가는 버스를 타고... 처음 가는 곳이어서, 물어물어... 그냥 평범한 시골길이었습니다!!
사람들도 편했고... 그런데, 한 명의 화성악마 존재로!!

어천저수지를 지나 매송파출소에 갔지만, 강력 수사팀은 외부현장수사로 다들 나가 조용했고....마침! 파출소에 남아있는 화성서에서 파견나온 강력계 염형사 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화성연쇄살인사건 담당했던 형사님이 아니라.....!!

암튼, 조 전형사님의 말을(연락처) 전해주었습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전담 강력3팀 안광헌 팀장님께... 꼭 조광식 전형사님의 연락처를 전해주어~
제(삼자)가 말하는 것보다 직접 본인(조 전형사님)을 불러 이야기를 나누어보라고!!
그리고, 진실여부를 판단하시고...

당시! J씨 소재(사진)를 파악!! 88년에 목격한 버스기사님을 불러 사진을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그리고, 조 전형사님 불러 이야기를 나눠보시라고....
또, 전과 5범 김 씨(52년생)를 찾아 당시 교도소에 있을 때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의 진실여부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 되살아난 화성연쇄실종사건...그리고, 지난 경기 안산시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발견된 알몸 여성 시신이 화성 연쇄실종사건에서 목에 팬티스타킹이 묶여 있어 목졸려 숨진 것으로 추정됐고, 부패 와 훼손 상태가 너무 심해 단서를 찾기 어려워... 수사는 거의...
// 과거 화성연쇄살인사건과 범행이 비슷??

화성의 악마(연쇄살인)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화성연쇄실종사건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조 형사님도 분명, J씨가 치밀하게 계획! 대포차등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생각했었습니다!!

일단, 과거의 공소시효만료의 추정(J씨) 범인을 찾아주십시오!!

~하여 당시, 수원ㆍ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시고, 화성연쇄실종사건! 당일 그의 행적을 추적해 보십시오!

공소시효는 지났더라도... 다른 불행의 피해자를 막기위해서라도 화성의 악마를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원경찰서, 고문중 명노열군 사망!

● 앵커: 수원여고생 피살사건 용의자로 연행 되서 경찰의 가혹행위로 뇌사상태에 빠졌던 열여섯 살 명노열군이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사망한 명군의 장기와 안구는 부모의 뜻에 따라서 필요한 환자에게 이식된다고 합니다.

● 기자: 명노열 군은 지난 1월 6일 수원시 화서동 여고생인 김 모양 피살사건 용의자로 수원경찰서에 연행돼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고문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져들어 37일 동안 산소 호흡기로 생명을 연장해 왔습니다.

명군은 오늘 새벽 심장 기능이 급격히 나빠져 의료진들이 치료를 했으나 소생하지 못하고, 끝내 사망했습니다.

● 박한철(한양대병원 내과 박사): 담당 의사로써 되도록 환자를 살리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워낙 들어올 때부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성공을 하지 못했습니다.

● 기자: 명군이 사망한 뒤 수원지검 박영수 검사의 지휘로 실시된 사체 부검에서 명군의 직접 사망 원인은 합병증에 의한 폐렴이며, 선행상의는 외상에 따른 뇌출혈로 밝혀졌습니다.
// 뇌출혈 뿐... 다른 고문흔적은 찾지못함!!

명군이 사망할 경우 장기와 안구를 제공하겠다는 명군 부모의 뜻에 따라 오늘 오전 한양대학 병원에서 심장과 안구 제거 수술이 실시됐습니다.

기증된 명군의 안구는 오늘 오후 생후 10개월 된 박 모양에게 이식 됐으며, 심장은 부천 세종병원에서 보관돼 심장 판막증 환자에게 쓰일 예정입니다.

경찰은 명군의 치료비 3,000여만 원과 장기이식 비용 등을 모두 부담할 예정이며 그동안 명군을 돌보느라 실직상태에 있는 아버지 마흔일곱 살 명복명 씨의 일자리도 알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선재입니다. // 출처: empas 검색 imbc news - 1988.02.18


화성연쇄살인사건(86. 9. 15. ~ 91. 4. 3) 

 J씨를 직접 만나고왔습니다!! - 수원ㆍ화성연쇄실종(살인)사건,  안녕하십니까?

07년 12월 12일 경기도 수원에 올라가....
J씨를 찾아 직접 만나고왔습니다....


▲ 수원시 방문 약도!! - 거리는 가깝지만 서로들 너무멀리 있음,


저도 사람인지라....
두려움은 있었습니다!!

무작정 올라가서 J씨의 얼굴을 보려(확인)했지만,
한편으론 아니길 바랬고,,,
피하고도 싶었지만,
// 화성서에선 수사가 전혀 안됨?? 왜??????
// 저하고 조 형사님 뿐!! 아무도 관심없음,

하지만, 확인은 꼭 하고싶어... 그냥 가려다(다음으로 미루려다) 마지막 용기를 냄,
// 어차피 한번쯤은 만나봐야 할 것 같아~~ 죽기살기로...

조광식 전형사님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 167cm 정도에 얼굴이 갸름...


하승균 전 경정님의 글(화성은 끝나지 않았다)과 거의 일치!!
// 제가 본 눈매는 뭐라표현하기 그렇고 그냥....???

키는 16?cm 정도로 체격은 왜소했고... 얼굴이 갸름했으며,


당시~ 7차(88. 9. 7)사건 목격 버스기사님을 찾아 확인시키셨으면 합니다!!
// 진실여부가 밝혀져 다들 떳떳히 살아갔으면.....
// 이야기 도중 J씨는 88년에 군대갔다고 이야기도 함, 몇월달? 3월에!!
// ~하면 일병정기휴가는 9월... (7차사건당시, 방위병 모양의 머리가 짧았다!!)
// 조광식 형사가 그 때 당시 구타했다고 말함,
// 그럼, 둘이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눠 진실을 밝히라고 말하자!!
// 처음엔 만난다하다가 다시는 만나기 싫다고~~

경기지방경찰청 강력계에 방문해 수원에 올라온 이유를 전해드렸고,
// 하지만, 강화도 총기탈취사건 때문에....
// 총기탈취범 검거되면 화성서 안광헌 팀장님께 전해드린다고는 했는데...

또, 이번에도 나?혼자만 떠들다... 조용히 사라지는건 아닐지!!
조금 내려가 하승균 소장님(수원월드컵경기장)도 직접 찾아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역시나~ 화서역 사건당시 진급시험(휴가계) 때문에 M씨(사망)만 확인했고,
// J씨는.....???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 - 저자 하승균,

책자 선물 받음!!다행히 2차 사고없이 12월 12일 총기탈취범도 검거되었고,
// 그 때 하승균 소장님과 얘기 나누고 있었는데... 후배형사 전화가 옴,

다시한번 5연대 희생 해병장병의 명복을 빕니다...
// 총기탈취살인범은 검거뒤 역시나 인권보호!! 감사합니다. 쫓는자에서 쫓기는 신세가된 형사!   ▲ 건장한 체구의 남자는 당시 조광식 전 수사관을 말하며 붉은색 점퍼차림의 젊은이는 명노열 군!!// 운명의 갈림길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도주한 것을 잡아서 이형사는 나무가지를 꺾어서 명군의 엉덩이와 발바닥을 수회 때리고 나는 옆에서 주먹과 발로 수회 걷어찼다고 해라’ 며 당시 수사과장은 말하였다.
 
...............
 
마음이 하나하나 걸리면서 점심밥이 먹히지가 않는다. 물만 계속 먹고 있었다. 살맛이 하나도 없이 맥이 풀리고 있었다. 동료들이 나를 찾아 다닌다는 생각! 검찰에 나를 대신하여 갇혀있는 수사과장의 얼굴이 떠오르니 더 미칠 것만 같았다. 검찰은 내가 들어 오기를 기다리며 직무유기로 수사과장을 대신 가두어 놓고 있는 실정이니 안타까운 일이었다.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야! 들어가자! 검찰청 내에 까지만 태워다오!” 
『 진짜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 그리고 내차는 그쪽에 세워 놨으니 찾아가라!” 
고 하며 마지막 정을 나누고 검찰청 청사내로 발걸음도 무겁게 걸어가고 있었다. 조사에 불응하고 빠져나온지 이틀만에 자진 출두하게 된 것이다. 검사실에 가기전에 먼저 경찰 구치감실에 들렀다. 동료들이 멍하니 나를 향해 쳐다보고 있었다. 어떻게 금새 전달 되었는지 동료 형사가 내려와 함께 검사실로 올라가는데 그 형사는 나의 몸에 바짝 붙으며 따라오는데 나는 더 빠른걸음으로 앞질러가고 있었다. 같이 함께 담당 검사실로 들어 가는 것이 별로 마음에 내키지 않았기 때문에 내 발길 스스로 온 것이니 혼자 몸으로 들어가고 싶었던 것이다.
 
6. 구속
문을 열고 들어가니 담당 검사 이모 검사는 냉정한 인상을 쓰며 ‘어디갔다 왔냐!’ 고 물으며 ‘다 알어!! 서울 갔었지!’ ‘어디 갔었지!’ 하며 뭐라고 중얼대며 떠든다. 나는 가만히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 침묵을 지켰다. 아마 형사들이 나를 쫓아 다닐 때 일일히 행선지를 과장이나 검사들한테 보고 한 것 같았다. 곧바로 나의 손목에 누군가가 수갑을 채웠다.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다. 갑자기 몸에 현기증 증세가 일어나고 있었다. 열심히 정의감을 가지고 피해자의 범인을 잡아 한맺힌 원한을 갚아 주지 못하고 오히려 내가 범인이 되는 불행의 순간에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 한국정치범 동지회 성명 => 결국 사건의 진실은 사라지게되고... 경찰관의 품위가 손상되고 모든 꿈이 하루 아침에 깨지는 허무함을 느끼면서 그 동안에 자랑스럽게 느껴왔던 경찰 생활이 마무리 되는 순간이었다. 잠시 누군가 앞에 다가왔다! 수사과장은 얼굴색이 창백해지면서 무언가 말을 할 듯 하면서 “어디갔다 왔어땜에!”『네 죄송합니다!』말한마디씩 주고 받고..................
 

 
수원지방법원, 명노열군 고문경관 실형선고 - 88. 07. 08
 
● 백지연 앵커: 수원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이범주 부장판사는 오늘,
명노열 군 고문 치사 사건과 관련해 구속 기소된 수원경찰서 형사계
소속 이왕재 순경 등 3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행위는
인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괄시하고 이황재 순경에게는
징역 6년에 자격정지 3년,
조광식 경장에게는 징역 5년에 자격정지 3년,
박한석 경장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 empas 검색 iMBC 뉴스 - 1988. 07. 08
 
출처: "화성연쇄살인사건 실화를 말한다!" 내용 중 한 부분!! 
 
88년 1월 4일 수원경찰서 새해 시무식 중 신고전화!!

하지만, 1월 6일 하승균 계장님은 진급시험 준비로 휴가계 제출!!수원사건과 멀어지게되고...
 
M씨 뇌사상태로 병원에 입원 J씨를 전혀 보지 못한다!!
 
수사도중 시계를 찾는 과정에 M씨는 도주했고, 故 이왕재 형사가 붙잡는 과정에 언덕에서 구른다.조광식 전 수사관은 감독책임하에 구속!!하승균 계장님은 1월 6일 휴가계 제출로 사건수사와 관계가 멀다고 직위해제만...당시 경찰과 검찰, 기자들은 담당 수사관들을 고문 수사관으로 몰고갔고,결국 J씨(악마)를 풀어준다...// 검찰의 무자비 수사...// 그들은 지금 위에서 웃고 있고...
 
J씨는 바로 88년 3월에 군입대했고,88년 9월초 일병 정기휴가.............88년 9월 7일 7차 화성연쇄살인사건! ▶ 방위병 모양의 짧은 머리!! 화성악마의 목소리는 여자 목소리??? ▶ 화성연쇄살인사건, 안녕하십니까?

제가... 처음 J씨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이~
07년 10월 9일 수원에 올라가 조광식 전 형사님을 처음 찾아뵙고...
그 냥 무심결에 통화(목소리라도 들어보려고... 저음?)해보려고 근무지에 전화를 했었는 데....
뚜루루 뚜루 루...
여보세요...
// 처음 남자 목소리라기엔 너무 고왔고...
// 그래서... 처음 다른 사람인줄 알았고... 넷 수고하십니다...
거기 혹시? J씨라는 사람 근무하십니까? 네~ 제가 J씬데요...
// ?? 목소리가 너무 부드러웠고...
// 날카롭고(살기) 굵직한 목소리(저음?)로 생각해왔는데...
// 뭐가 잘못됐나??? 그래서, 생각보다 너무 목소리가 고와 뭐가 잘못 된 것같다고 바로 끊어버렸는 데...
// 남자 목소리론 좀 가는 목소리... 
조 형사님께 바로... 목소리가 저음(굵직?)도 아니고 너무 좋다고...
찾는 J씨가 아닌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 조 형사님도 정확히 확인은 안하셨다고....
오늘 검색하다 tvN에서 하승균 소장님의 말을 듣고...
이제야 J씨의 목소리에 대한 의문이 풀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남자 목소리론 너무 부드러웠고....?????
// ~동안 J씨 목소리에 대해서 의문(저음?)이 많았음!! - 성대수술했나???
 

▲ 86년 11월 30일 생존자 김모여인의 진술...
 
참고 : http://ch.gomtv.com/705/16713/125215

신장도 16?cm... 갸름한 얼굴에 호리호리한 몸매!!
이제 남은 것은 오른손 둘째 손가락 흉터여부와~
왼손 손목 부분에 밤알 크기 정도의 문신? or 점? 만 남았는 데...
 
암튼, J씨의 목소리가 좀 고운 목소리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형사가 말하는 '살인의 추억'


 
이제 남은 것은 손의 흉터여부만 확인하면 될텐 데...감사합니다.9명의 부녀자 희생된 화성, 공포에 떠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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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아홉 명의 부녀자가 계속해서 희생된 경기도 화성은 요즘에 땅거미가 내리면 바로 인적이 끊어지고 또 서로가 서로를 못 믿는 공포 분위기에 싸여 있습니다.
 
여중생이 피살된 지 일주일이 됐지만은 경찰은 이 얼굴없는 범인을 잡을 단서조차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공포에 휩싸인 화성군의 상황과 원점을 맴돌기만 하는 경찰의 수사 상황을 정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화성에서는 통행금지시간이 저녁 6시면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해가 지자마자 이처럼 대문이 굳게 닫혀있고 마을에서는 통행하는 사람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주민1: 모두 어수선하지 전부 다 무서워서들 그냥 저녁 해먹고 바로 들어가고 말도 못하지 뭐…….
 
● 기자: 화성에서 점점 잊혀져 갔던 살인마에 대한 공포는 지난 15일 여중생 김 모 양이 살해되면서 되살아났습니다. 마을은 다시 정적에 휩싸이고 으슥한 오솔길은 일찌감치 발길이 끊겼습니다.
 
● 주민2: 어두워지면 막 무서워가지고 뛰고 그냥 그 짓을 한다고요.
 
● 주민3: 그 시간이면 공포 속에 떨고 있어요. 혼자서는 나오지도 못해요.
 
● 기자: 이처럼 불안감이 팽배해지면서 주민들 사이에는 이제 이웃 사람들에 대한 불신감과 함께 심지어는 경찰에 대한 불신감마저 싹트고 있습니다.
 
● 정길남 씨(화성주민): 글쎄 뭐 경찰서에서 나와서 수사라고 몇 번 그러더니 그냥 말아버리고 그래요.
 
● 기자: 한때 마을 주민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었던 자율방범초소도 이제는 자포자기 심정 때문에 텅 비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화성 지역의 학교에서는 날이 어두워지기 전에 수업을 끝내고 같은 방향에 사는 학생들끼리 모여서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 화성 여중생: 그 사건이 일어난 후 로는요 학원도 가기 싫고요 밤에 돌아다니기가 싫어요.
 
● 기자: 화성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은 범행 수법에서 여러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범인은 피해자를 모두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뒤에 완전 범죄에 가깝게 증거를 남기지 않습니다.
 
피해자는 한결같이 스타킹 등으로 목이 졸려 있고 양손이 뒤로 묶여 있지만 범행도구로는 피해자의 옷가지 등이 사용될 뿐입니다.
 
두 번째로 범인은 비교적 음산한 날씨가 되면 으슥한 곳에 숨어 있다가 혼자 집으로 돌아가는 여자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릅니다.  
숨진 여중생 김 모 양도 이 오솔길을 따라 혼자 집으로 가다가 바로 이 지점에서 범인에 의해 야산으로 끌려간 뒤 살해 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86년 9월 첫 번째 사건이 발생한 이때 연인원 8만 명을 동원해 3만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수사를 해왔지만 이렇다 할 진전은 못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단지 일련의 사건이 변태성육자나 성도착 증세를 갖고 있는 사람의 소형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경찰은 수사가 부진한 이유로 사건 현장에 증거품이 없고 목격자가 없다는 점 태안지역에 유동인구가 많아서 우범자를 쉽게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쇄사건이 3킬로미터 반경 이내에 일어났고 특히 9번째 사건의 경우에 수사본부가 있는 태안지서에서 불과 1, 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본다면 범죄예방이라는 면에서 치안력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결국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된 가운데 발생한 이번 사건의 해결 여부에 따라서 전쟁의 승패가 달려 있고 모든 경찰관의 명예도 함께 걸려 있다는 게 화성 주민들의 한결같은 의견입니다.  
MBC뉴스 정형일입니다. - 1990.11.22 

 


안녕하십니까? 현재 뉴스추적에서 [공소시효만료] 화성연쇄살인사건(악마J) 에~취재 관심을 보여왔고, 국민(여론)의 관심이 화성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저 혼자보다... 많은 네티즌 님들의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제가 07년 12월 12일 화성악마 J씨도 직접 만나고 왔고,역시나... 얼굴이 갸름하고 호리호리한 체격에~7차 사건당시 일병 정기휴가 중...// 7차 사건 목격자 - 방위병 모양의 짧은 스포츠형 머리... 화성경찰서에도 조광식 전 수사관 님의 책자를 전해드렸고,위에 경기경찰청 형사과와 기자실에도 책자를 전해드렸습니다!수원지방검찰청에도 책자를 보내드렸습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가지만, 재수사 소식은 없고... 뉴스추적 :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tpl_iframetype.jsp?vProgId=1000120&vVodId=V0000010097&vMenuId=1001953 화성동부경찰서 : http://hsdb.ggpolice.go.kr/ 경기지방경찰청 :http://www.ggpolice.go.kr/ 님들의 [공소시효만료]화성연쇄살인사건 악마 J의 진실을 밝히는데..많은 도움을 주십시오!! 조광식 전 수사관의 책자는 네이버 카페에 공개되었습니다!http://cafe.naver.com/gfgf36/87 감사합니다. 그 밖에 화성사건이나 전주여대생 사건에 궁금사항 있으시면 아래 메일로 물어주시면~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송 행 대 : E-mail : gfgf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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