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
오늘 소개할 건 `스탬프`인데 오디션 잉글리시에서는 각 에피소드를 클리어 할 때 마다 성적에 따라 클리어 스탬프를 1개씩 얻을 수 있다.
오잉 유저들은 바로 저 플래티넘 메달 스탬프를 목표로 오늘도 무한 Try Again 속에 열심히 연습중이다. ㅎ 기왕 하는거 성적이 좋게 나오는게 좋지 않겠는가?
그리고 스페셜 스탬프라는 것이 존재한다.
다른 게임으로 치자면 `숨겨진 아이템`정도 될까..
획득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스탬프들이지만, 그건 진정한 콜렉터의 자세가 아니다.
스페셜 스탬프 중 재미있는 것을 몇 가지 소개할까 한다.
최악의 상황
Bad판정 1000회 누적달성.
진정 `최악`이다.. Bad판정 1000회 누적이라..
버터바른 혀
Excellent판정 1000회 누적달성.
실제 혀에 버터를 바른다면? 웩-
굿 빌 헌팅, 11% 모자랄 때
각각 영화 `굿 윌 헌팅`, 음료 `2% 부족할 때` 의 패러디
장난치면 안돼
Bad판정 연속 10회 달성.
어이 이봐.. 난 장난치는게 아니라구!! ㅠㅠ
강철의 인내심, 철인의 증거
각각 접속을 끊지않고 연속으로 챕터 50개, 100개 클리어.
철인의 증거는 좀비의 증거라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 –ㅅ-ㅋ
물샐틈 없는 견고함
한 레슨에서 발음, 속도, 크기 점수 평균 100점 달성.
이 스탬프 받은 사람 보면 존경스러워질 듯.. ㅎ
획득한 스탬프는 게임 내 `패스포트`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마치 실제 여권에 방문한 국가별로 스탬프를 찍어주듯이 획득한 스탬프가 차곡차곡 쌓인다.
은근 스탬프 모으는 재미도 무시 못할 오디션 잉글리시.
이런 소소한 재미가 학습효율을 높이는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