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 !
한국 배우 할리우드 진출 원톱 주연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300> 과 비슷한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먼저 첫번째!! 제작진!
얼마전에 공개되었던 훈련 영상 캡쳐예요!
“특수효과 영화가 아니다”,
“와이어나 카메라 기법 특수효과에 기대지 않았다”
“액션의 강도를 높였다”,
“무술과 고도의 아크로바틱 기술, 끊임없는 훈련으로 완성했다”
<300> 무술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정지훈의 현란한 액션 !
두번째! 섹시 복근!
으아아아~ +_+
정지훈 복근!
제라드 버틀러 복근!
근육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두 배우의 복근은 약간 차이가 있죠~?
제라드가 좀더 우락부락한 (?) 복근이랄까.
정지훈은 지방이 전혀 안보여요!
소금 섭취를 거의 못했다고 하네요!
세번째! 관람 등급!
둘다 18세 관람가라죠!
윽.. 포스터에서도 대충 짐작이 가시죠~?
아무래도 전쟁 영화다 보니 피흘리는 장면이 좀 많았죠!
하지만.. 출중한 영상미 때문인지 징그럽지만 징그러운 느낌이 드지 않았달까! (뭔소린지-_-;)
비위약한 저지만
힘들지 않게 볼수 있었던 영화였어요!
<닌자 어쌔신> 포스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
예고편에서 보여준 만큼!
끝내주는 액션만 보여준다면!!!!
이를 악문 저 표정~!!
멋져부러~~!!
4번째~! 훈련이슈!!
얼마전 방송된 mbc 스페셜 '비가오다' 에서
영화 촬영 및 훈련 장면이 전파를 탔었죠~?
캐릭터 소화를 위해 자신의 체중에서 10kg을 줄이는 등
영화 촬영 3개월 전부터 독일에서 혹독한 훈련을..!!
비의 보디 트레이너는
‘300’ 속 출연 배우들의 근육질 몸매를 만든 사람~~
아령을 들며 체력 단련을 하던 비...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트레이너에게 하던말
“이거 정말 힘든 거 알아?”
“이 영화 끝나면 절대 운동 안 할거야. 매일 먹기만 할거야” 라고.. ㅋㅋㅋ
이건 300의 훈련영상!
동영상을 캡쳐해서 화질이 깨끗하지 않네요.
철봉 매달리기 하는 장면~!
요건 뭔지 아실까요~?
허리에 고무줄(?)같은 끈을 매고 달려나가는 거예요.
벽에서 멀어질 수록 관성때문에 힘들어지지요
한팔로 버티기!
배우 전원이 조각같은 몸매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300 !
촬영에 필요한 몸과 동작을 익히기 위해
촬영전 8주간 군사훈련과 같은 체력 단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닌자 어쌔신> 과 <300>
가장 큰 공통점은 배우들의 끊임 없는 노력이 아닌가 싶어요!
<300> 은 멋진 몸매 뿐 아니라 뛰어난 영상미, 큰 스케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에 꼽히는데요!
<닌자 어쌔신>또한 화려한 영상미와 간지 액션을 보여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