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피자가 먹고 싶어서 나온 아이디어.
각각 원하는 재료를 사서 피자를 만들어보기로 결정.
럭셔리한 토핑재료들.....
사진으로 왼쪽은 내가 만든 치즈피자 ㅋㅋ 그리고 얼굴형상이 표현되어있는 피자는 현웅이 작품.
가장 담백했던 은경이 피자 ㅋㅋ
상재와 정아의 작품~
굽기 시작~
이때까지만해도 참 맛에 대한 기대가 컸었는데...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ㅋㅋ 우...우웁...ㅋㅋㅋㅋ
@ SPARK's crib
19th october 2009
ricoh gx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