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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훈남 이석훈, 안경 썼을때VS안 썼을때

비교 |2009.11.03 17:03
조회 236,855 |추천 52

우리 결혼했어요 훈남 이석훈!

안경은..... 실제로는 알없는 안경이라고 하던데..

 

안경 썼을때와

안썼을때의 갭......

 

사람들마다 반응들이 다 다름ㅋㅋㅋ

내가 볼때는 안경 썼을때나 벗었을때나 훈남인듯~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여?

 

 

 

안경 썼을때

 

 

 

안경 벗었을때

 

 

 

 

 

프로필도 안경 쓰고 찍은 사진 올릴 정도...

거의 안경 이식수준...ㅋㅋㅋㅋ

어쨌든 훈훈~~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꽃바람-|2009.11.04 09:11
머지... 쌀쌀맞으면서 자상해... 소극적이면서 당돌해... 거절하는거 같으면서 받아줘... 귀찮은듯하면서 열심히해... 넘어온듯하면서 어느새 저멀리가있어... 연애 초보같으면서 로맨틱해... 무뚝뚝한거 같으면서 다 챙겨줘... 모르겠어 너에 매력을...이렇게 아리까리할때 노래로 그 눈빛으로 녹여버려...날... 하지만.....................이석훈은 내가 누군지도 몰라.....앰병할 - - .... 저당돌한 신고(1)에 마음을 읽어주겠어. 롤러코스터처럼... 눈을떠요. 이런 제길. 백수인데 6시에 눈을떠요. 어김없이 섬세한 발가락으로 컴퓨터를 켜요. 내 강력한 발가락 힘에 감탄을해요. 화장실에가서 모닝쉬야를 누구와요. 컴퓨터가 켜있어요.역시난 시간을 잘 활용하는 현대 사회에 가장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해요. 현실은 백수에요. 좌절하고 네이트에 접속해요. 접속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이런 부지런하지 못한 영혼들.."짜증을 내면서 컴터를 꺼요. 다시누워요. 8시가 넘어야 네이트 톡이 올라오니 그때까지 반수면상태로 뒹굴대요.기다리던 8시에요. 이번에도 내 섬세한 발가락이 손가락처럼 움직여요. 네이트 톡을 봐요. 구려요.내가 써도 이것보단 잘 쓰겟어요. 엔터톡으로 넘어가요. 훈훈훈훈남 이석훈 어찌고저찌고라는 글이 있어요 . 광속클릭해요. 사진을 실컷보고 베플을 봐요 . 이런 제길.. 내마음을 읽은 듯한 베플이 있어요. 하지만 나에 고귀한 동감를 던져주고 싶진 않아요. 뒤로가기를 눌러요. 다시 엔터톡을 정독하고 베플도 다읽엇어요. 이제 슬슬 할 것이 없어요. 컴퓨터를 켜놓고 다시누워요. 뒹글대요.한없이 뒹글대요. 그러다 잠이 들어요. 문 밖에서 " 어제 그렇게 늦게까지 컴퓨터하니깐 늦게 일어나지.하는것도 없는게 맨날 머가 그렇게 피곤하다고 늦잠을자" 엄마에 목소리가 들려요. 나는 일찍 일어났었는데 엄마가 더 늦게 일어나서 머라고 하는것 같아 억울하고 분통해요. "일어났어!!!"소락배기를 지르고 다시 컴퓨터에 앉아요 .정말 할게 없어요 .다시 네이트 톡에가요. 베플이 바꿧을지도 모르잖아요. 다시 이석훈 어찌고 저찌고에 광속 클릭해요. 이런!!!!!!!!!!!그 당돌한 베플이 아직도 베플이고 동감이 1000이 넘어요. 신고가 한개도 없어 사람들이 신기해해요. 괜히 짜증나요. 나에 공감하는 마음은 지우개로 깨끗히 지워져요. 도도하게 "이딴게"하며 신고를 눌러요. 신고가 1개가 생겼어요 . 흐뭇해요. 나는 1000명에 사람중 하나가 아니야 딴한명에 인격체로써 신고1이 됐어요. 사람들이 관심+사랑+호기심 마치 내가 연예인이 된거같아요. 내가 신고햇다고 남기고 싶지만 연예인은 머니머니해도 신비주의라고 생각해요. 집짖기도 포기하고 유유히 네이트를 닫아요. 난 이제부터 연예인이에요. 이제까지 공감을 배반한 신고1에 생활이였습니다. 자옥오빠.....동감은 이정도는 되야되요....^^ 분발하세요.
베플뾰족눈내려라!|2009.11.04 09:54
같은동료는 사랑해달라며.. 얼굴 터지라 노래부르고있는데... 사랑안해주면 죽일 테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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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나가는사람|2009.11.04 09:18
나만좋아하게 안유명해졌으면 좋겠어 너무 멋져 진정 멋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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