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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유인영과 싸움장면, 한방에 끝냈다

양탄자 |2006.11.08 13:33
조회 305 |추천 0
싸움장면은 한방에 끝내야지 오래가면 힘들어요."
성유리가 드라마속에서 유인영과 '한판' 붙었다. 성유리는 오는 13일 첫방송될 KBS 2TV 새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에서 유인영과 싸움장면을 한번의 NG없이 리얼하게 연기해 눈길을 끈다.

촬영당시 두 사람은 실제 싸움을 방불케 할 정도의 동작 뿐 아니라 강렬한 눈빛으로 제작진의 칭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성유리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유인영씨와 드라마속에서 머리잡고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한방에 끝냈다"며 "싸움 장면을 여러번 찍으면 안된다. 오래가면 모두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연기를 하면서 감정을 억눌러야하는 청춘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모든 것을 발산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눈의 여왕'은 불치병에 걸린 자유분방한 성격의 성유리와 천재지만 그 사실을 숨긴채 권투장에서 일하는 현빈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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