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개부터 할께요.
전 현재 고3 ㅜㅜ 수능 9일 남은 학생입니다
수능 9일남은 고3의 스트레스 = 취직안되는 20대= 회사에서 정퇴당한 30대
이로 인해서 11/1 노래방을 갔다와서 집가는길에 아니이런 평소에
정말 좋아하는 써니by소녀시대 랑 씽크로율 95%인 한 소녀를 보았습니다
교복을 입고 있고 키는 써니보단 많이 컷고 다리는 hot 했습니다(요즘 고딩교복이 짧음)
첫눈에 반햇다는 말을 그때 공감이 되었습니다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없음 남고의 폐해)
그래서 번호를 딸려고 햇지만 용기가 2%부족해서 그냥 집에갔습니다 ㅜㅜ( 집에서 엄청 후회햇음)
그러고 오늘 11/3 화요일 스트레스의 끝을달려서 오락실 노래방 을 갔엇는데
ㅎㄷㄷ!!!!!! 그 써니 닮은 소녀를 또 보았습니다 ( 심장박동수 120헤르쯔)
전 후회 하고싶지않아 용기를내 가서 번호좀 달라고 햇습니다!!!
그 순수한 미소는 잊을수가없네요 약간 분위기가 어색해서 서로 잠깐 웃고
그 소녀는 번호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전 번호를 받고 부끄러워 오락실을 탈출 햇죠
그러고 문자를 햇습니다 ..(취조들어갔음) 그소녀의 나이는 17 고1이엇습니다
제가 고3이라고하자 그 때부터 문자가 약간 느려지더니 어느순간 묵묵답답
제 첫짝사랑은 이렇게 끝낫네요 하지만 번호는 남아잇어요 ㅜㅜ
그 소녀랑 잘해보고싶은데 어떡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