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차려보니 남친이랑헤어져있다.

얼음공주 |2009.11.05 09:51
조회 454 |추천 1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23살 여자입니다 .

전 학생이구요 평범하게 학교끝나구 학원을다니면서 세월을 보낸답니다?

저에겐 남자친구가 하나있었죠 ..

무려  몇일전 일입니다

학원끝나구 오랜만에..

학원 언니랑 술을 한잔하였습니다..pm:5:00(애미 애비도 못알아보는 낫술 ^^;)

둘이서 술을 먹고 오거니 주거니 받거니를 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술을 먹어서인지..저두  모르게 술이 취했나봅니다 ..

슬슬 시간이 지나고 한 10시쯤..? 

술이 점점 깰때쯤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평소와 다르지 않게 .. 

" 뭐해 ? 어디야 ? "  남자친구는 이제서야 술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 (제가 일찍부터 판을 벌이긴 했나봐요 ^^;)

 

갑자기 저랑 같이 술을 먹었던 학원언니가 저에게 다그치더군요

언니 -야 너 누구랑 연락해 ?

나 :응? 남친이랑 !ㅋㅋ ^-------------^ 시익

언니- 너 아까 남친이랑 헤어졌잖아..?

나:    언제 ? - _- 뮤슨소리임?  

언니- 너  방금 헤어졌어 ,,

언니가 이러는것이 아닙니까 !! 그래서 전 믿을수가없어서..

계속 남친에게 전화를 했죠 .. 문자도 보내고.....

그런데  남친은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도 받지않으며

전화하고있는나에게 컬러링만 계속 들려주더군요 .. 무심한자식..

헤어진 이유를 모릅니다. 술이깨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헤어져있고 .. 우린 끝난사이였씁니다.

이게왠일  술을 깨구나니 헤어져있네여  ..

기억두 없는데 ............... 그러고 지금으로써

3주가다되어갑니다...

 

그런데  전 아직도 기억에 없지만  필름이 어디서부터끈켯는지..잘모르겠습니다.

아마 남자친구와 헤어졌을때 그부분은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

이유도 묻지 못한채 ...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