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는데 수능 볼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11월되니 확 추워지네요...
오늘부터 풀리는거 같지만...훔...
암튼
사촌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보는데요...고3....
이모가 걱정이 많으세요~
저는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 어쩐지 잘 모르지만.... 4년제와 전문대를 왔다갔다하는?;;;
이모는 공부안한다고 뭐라하시면서 그래도 4년제 가야한다고~~ 이모가 한고집 하시거든요;;;
근데 얘는 원래 전문대를 생각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저도 전문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신구대학 보건의료학부가 그 학교에서는 알아주는것 같아서 이번에 치위생과 수시지원했는데
동생이 알아서 하는데 그래도 걱정돼서요~~ 잘해야 나중에 이모한테 얘기도 안들을테고..
혹시 여기에 치위생과 나오신분 계실까요? ^^ ㅎ;; 안계시겠죠??;;
저는 취업잘돼서 괜찮을거 같은데.
괜찮을지....훔...
어른들이 너무 걱정이 많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