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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연애술......

작은악마 |2009.11.06 12:51
조회 490 |추천 0

「이렇게 예쁘고 착한데 왜 남자친구가 없을까?」 싶은 사람,

당신 주위에도 있지 않은지?

그것은 너무 정직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잡지를 연구하고, 매뉴얼대로 모두가 좋아하는 패션을 하고,

성실하고, 친절하고, 착하기 때문에……

성적 매력과 의외성이 없는 것이다.

 

 착한 아이와 착한 여자는 다르고,

더구나 남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작은 악마와는 거리가 멀다.

 

 

이처럼 착한 여자들은 「진실하게 사귀고 싶다」고 느낀 상대에게는

‘거짓 없이 내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때문인지,

첫 번째 데이트 때 갑자기 이력서 수준의 자세한 프로필부터

여태까지의 연애 경험까지를 모두 실토하기도 한다.

 

남자의 ‘더 알고 싶다’는 욕구를 자기 식대로 채워주고는

 ‘아예 배부르게 만들어서’ 트림까지 시켜버리고 마는 것이다.

 

말도 사랑의 어필도…… 살짝만 보여주는 게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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