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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피해사례] 어제밤 퇴근길에...이런일이 ... ㄷㄷㄷ (사연有)

머리속여행 |2009.11.06 16:27
조회 261 |추천 0
오늘 퇴근시간에 운전을하고 오는중에...
신호받아서 기다리고있으니 옆에탑차한대가 나한테 뭔가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길물어보는줄알고 문을 내렸는데...

해산물 좋아하냐고 하길래 좋아한다하니, 그럼 배송하고 남은게 있는데 그걸 준다고 해서 
잠시 차를 세웠습니다.

자기가 해산물 배송기사인데... 마트에 배달다하고 가는길이라면서. 몰래 빼돌린 5박스가 있는데 이걸...
다시 들고 들어가면 돈안된다고 준다고 합니다.

ㅡㅡ;; 그래서 난 첨에 그냥준다는줄알고 듣고있다가 담배값이라도 하게 아님 배송기사끼리 술한잔이라도
하게 적당한 금액에 가져가라. 라고하네요.

ㅡㅡ;; 그래서 아니 괜찮다고 하니 끝까지 물고늘어지면서. 가져가라네요... 마지못해서 첨에
옥돔 한박스 2만원주고 오는데... 그럼 담배 5보르만 사주고 가져가라길래. ㅡㅡ;; 5갑으로 잘못생각하고.
ㅇㅋ 해버렸음 ㅡㅡ;;

그래서 결국 5박스 내차트렁크에 실코 ㅡㅡ; 돈뽑으로가다보니 뭔가이상함...

5갑이아니라 5보르였음. 그래서 가는길에 그사람이 5보르하면12만원정도하니 그냥 현금지급기에서 현금
뽑아서 달라고합니다.

그래서 ㅡㅡ;; 트렁크에 실코 어쩔수 없이 사버렸네요...

굴비선물셋트 1박스 (진짜참굴비 생물로 15마리정도)
전복 1박스 (중크기로 생물로 9개들어있음)
옥돔 1박스 (중크기로 생물로 6~8마리들어있음)
도미 1박스 (중크기로 생물로 6마리들어있음)
홍어 1박스 (제법큰놈 생물로 전장 70~80센티정도 1마리들어있음)

이렇게 들어있네요. 인터넷검색해보니 가격은 아주저렴하게 잘한듯한데... 저 잘한거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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