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에게 미쳤었다 - 2PM

켈리 |2009.11.06 20:08
조회 897 |추천 0

 

 

2PM

 

She’s gone gone
She’s gone gone
She’s gone gone
She’s gone gone
니가 일어선다
잡는 내 손도 뿌리친다
아직 사랑한단 말 목에 걸려서
인사조차 못했다
돌아선 니 모습에
온 세상이 다 흐려진다
다 부서져간다 사랑했던 날들 전부다
난 너에게(I’m sorry girl)
미쳤었다( I’m so sorry girl)
그 말도 못한 채 널 보냈다
그녀가(I’m sorry girl)
멀어진다(I’m so sorry girl)
사랑이 내게 이럴 순 없다
힘들다 지쳤다
결국 그 말들로 다 끝냈다
진짜 사랑했다면 보내달란 말
하나도 안 들린다
돌아선 니 모습만
계속 내 두 눈에 박힌다
다 부서져간다
사랑했던 날들 전부다
난 너에게(I’m sorry girl)
미쳤었다(I’m so sorry girl)
그 말도 못한 채 널 보냈다
내 그녀가(I’m sorry girl)
멀어진다(I’m so sorry girl)
사랑이 내게 이럴 순 없다
How will I ever know?
Why should I let you go?
왜? Why? What about our love
Can’t let go you’ve ripped my heart oh no
간다고 안 된다고 말조차 못하고
그저 바라본 바보라고 욕해도 늦었고
하루 미쳐가는 날 너를
못 잊고 사는 날 감당할 수 가 없어
그래 난 네게 미쳤어
난 너에게(I’m sorry girl)
미쳤었다(I’m so sorry girl)
그 말도 못한 채 널 보냈다
내 그녀가(I’m sorry girl)
멀어진다(I’m so sorry girl)
사랑이 내게 이럴 순 없다

 

잔잔한 빗소리가 내 심장의 맥박보다 크게 들린다.

사랑을 보내는 사람치곤 너무나 힘차게 랩을하는 옥대리 목소리가 오히려 더 슬픈건.

 우리우리리드자의 부재땜시..

 

아놔.

 

이 짐승들을 어찌하면 좋으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