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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전..나의 감.

직감. |2009.11.08 20:19
조회 213 |추천 0

후회가 많이 있습니다.

해주고 싶던 것들 엄청 많은데 정말 많았는데..

제가 잘 못해준거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상황이 그랬습니다...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던 상황들..오해가 더 쌓이는 상황.

그렇습니다.

 

이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와 얼굴도 마주치지 않네요.

눈도 마주치지 않아요.

사랑한단 말 해도 시큰둥한 대답만 오네요.

 

많이 힘든 시기에 있는 애인님..많은 힘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한 제가 참.......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는 감 너무 확실하게 오네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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