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세상에나 자고일어나니 헤드라인 됐네?!?! ㅋㅋㅋ
가슴이 둑흔둑흔둑흔 -,.-;;;;;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군요♥
싸이를 공개하고 싶지만.. 싸이를 안해서 공개해봤자 싸이엔 사진한장없는... 슬퍼라 ㅜ
암튼~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뭐.. 조그만 가게니까 카드 안받아도 이해는 해요.. 그런거 신고할 맘 없구요..
제가 화난거는 카드 받는다고 하고선 승질을 나한테 내니까 ㅋㅋㅋㅠㅠ
따지고 보면 카드사에 문제가 있는건데
엉뚱하게도 소비자랑 상인이랑 싸우는꼴....
장사하시는 분들 맘 다 이해해요.
그러니까 그동안 다른가게에서 카드 안받으면
그냥 안받나보다- 하고 넘어갔죠..
아래 가게처럼 불친절한 가게는 난생처음;;
울 이모님도 전에 대형 일식집 하셔서 저도 카드 수수료가 얼마나 나가나 알죠..
막 정말 몇천만원씩 떼가더라구요;; 그만큼 매출도 어마어마 했지만ㅎ
솔직히 카드쓰는게 편해요. 동전, 지폐 굳이 안들고 카드 한장만 달랑~ 들고서
돈 계산 슉슉 하면 편하니까요.
그러니까 카드사가 수수료를 확 내려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
다루기 힘든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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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 군포에 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톡을 보니까 카드 안받는다는 고깃집 얘기가 있어서 저도 고3때 겪은 얘기가 떠올라
글을 써요.
아... 지금생각해도 열받는...
본론 바로 들어갑니다~!!![]()
각 동네마다 악세사리 가게있죠? 뭐 머리띠도 팔고... 문구류도 팔고 선물도 파는가게..
그런곳이 저희 동네에 있습니다. CN뭐.. 라고..
그때가 고3때였는데 무슨 볼일이 있어서 잠깐 나왔었을 때였어요~
근데 갑자기 집에 펜이 다 떨어진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나온김에 펜하구 필요한거 다 사가지고 들어가자... 고3이니까 시간도 없으니 자꾸 나오기도 좀 그러니까.. 그래서 가게에 갔습니다.
근데 주머니를 살펴보니 카드빼곤 돈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근데 카드쓰는거, 가게 주인들이 싫어하잖아요?
그래서 일단 먼저 물건사기 전에 주인 아주머니한테 물어봤어요.
(아줌마랑 어떤남자 둘이 같이 있었음.)
"저, 여기 카드결제 되요?"
"어-" (인상이 구겨졌음...)
"아, 감사합니다."
대답할 떄 인상이 상당히 구겨져 있더라구요.. 전 그냥 장사하시느라 피곤한갑다- 하고
물건을 골랐습니다.. 근데 사실 펜을 한 3개정도만 사서 2000원정도만 쓰려고 했는데
수수료 문제도 있고.. 해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펜을 몇개 더 사고~ 머리핀사고.. 해서 4천원 가까이 해서 카운터로 가져갔습니다.
근데 아깐 아주머니가 있더니, 아줌마는 없고 남자분이 계시더라구요.
어쨌든 물건을 건네고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그랬더니
"아~ 진짜 너무하네 이거..."
"아까 카드 된다고 하셨는데.. 그냥 담에 사러 다시 올수 있어요. 담에 올까요?"
"아 됐어!!!! 아 진짜~ 이거~ ㅡㅡ 너무한다 너무해"
"아.... 갑자기 나오는 바람에 현금을 안가지고 와서요"
"이거 이렇게 쪼금 사놓고 카드로 계산하면 어쩌자는거야?? 어???"
세상에... ㅡㅡ 제가 뭐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분명 들어갈 때 카드사용 되냐고 먼저 물어봤어요. 그래서 된다고 했고요.
그리고 거긴 소모품 파는 가게였어요. 고등학생인 제가 사가봤자 얼마나 사가겠습니까?
설마 카드사용 된다고 할 때 제가 한 몇만원어치 사갈줄 알았나보죠?
참... 물건하나 사면서 굽신굽신 거리구... 계산할땐 면박이나 주고..
그래서 그가게 다신 안갔습니다.
그리고 시청 홈페이지에 올렸어요. 그 내용그대로.
그랬더니 시청에서 전화가 오더니, 그런사건은 증거가 꼭 필요하다구..
증거없이는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담에는 꼭 동영상을 찍어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시청 직원분이...
후... 장사하시는 분들~ 다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그러지 맙시다. 그렇게 장사하면 다신 안가게 되요.
그렇게 싫으면 첨부터 안받는다고 말을 하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