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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리기 위한 행진은 계속됩니다.

대 한 민 국 |2009.11.11 01:47
조회 5,619 |추천 97

이 글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성금으로 구입한 신문을

시민들에게  무료배포 후 쓰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눈물이 서린 생생한 

현장 후기 글입니다.진실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은 권력의 나팔수

조선 중앙 동아일보를 거부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해 배려하고 그 실상과 진실을 가감 없이 기사화하는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신문 한겨레 경향 미디어오늘 신문과 주간지 시사IN을 

알려 시민들이 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게 하고자 2008년 5월 미국 수입 소 광우병에 대한 조중동의 왜곡된 기사를 통해   언론의 중요성을 실감한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시작된 순수 시민 캠페인입니다.

 

2008년 6월 대구에서 처음  출발한 진알시 캠페인이 

지금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와 땀으로 이룩된 것이지 절대 공짜는 없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몇 년 안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지역 자봉팀을 신청할

분들은 진실을 알리는 시민 홈페이지에 오셔서 신청하여 주십시오.


 

진알시 활동하는 분들은 한겨레 경향 미디어 오늘 시사인 영업직원이 아닌데

신문을 받아든 사람들은 신문사에서 나와 영업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긴 진알시 자원봉사자들 분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그런 오해를

받을 만도 합니다.친일 전단지 조중동에게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이지요 ^^

 

사람하나 바뀐 지 2년도 채 안 돼서 지금 바른말을 쓰는 신문사는

광고탄압 때문에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신문사들 재정상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줄이 막히면 모든 것이 파탄 나는데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신문사들이 얼마나 신념을 가지고 버틸 수 있을지 그 또한 장담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언론사들이 살아남든 말든  우리가 신경 쓸 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언론이 장악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가 그런 상황을 알고도 외면한다면 결국 조중동만 살아남게 될 것이고  우리 국민들은 조중동의 세뇌에서 벗어나기가 어렵게 되겠지요.지금 최악의 현실도 조중동이 만든 현실인데 말이죠 ......
현시대는 인터넷 시대이긴 하지만 지금 인터넷도 통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수록 바른말을 하는 언론을 우리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조작의 달인지 조중동이 활개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깨어 있는 시민들이 할 일 아닌가 생각합니다.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신문보다는  주간지  위클리 경향 .한겨레21 시사인을 봐주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해 주십시오 .

 

오늘은 경남 진해 용원팀 후기를 소개 합니다.

용원팀 후기를 보니 바른 언론을 위해 영업사원이 다 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포도 아주 효율적으로 영업도 아주 적극적으로 ~!!

조중동에서 볼 수 없는 흐뭇하고  멋진 광경입니다. ^^

 

  

경남 진행 용원팀 후기입니다.

 

 

 

경남  진해 용원팀 진실을 알리는 시민 활동후기

★한겨레와 경향신문, 구독과 후원 모두 가능합니다. 

*11월5일 경북  진해 용원 진실을 알리는 시민 활동후기

*봉사참여 .실비단 안개.밍키 성해.

 

11월 3일

전날 약속이 된 통합보급소 관계자가 우리집 근처에서 연락을 해 왔습니다.

얼굴에 분을 바를 여유도 없이 인사를 나누고 신문과 구독, 보급소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용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경향신문 구독을 원하던 업소를 방문하여 소개를 하고 두 곳에 경향신문을 배달해 주기로 했으며, 차수리와 가판대 배달이 1시간 정도 걸렸는데,

가판대 배달 모습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습니다.

 

신문 보급소 일을 10여년 했으며, 5년전만해도 웅동의 공단에 한겨레가 40여부 배달이 되었는데,

교통사고 치료 후 복귀를 하니, 구독자가 모두 끊겼으며, 지금은 한겨레는 취급을 하지않지만, 다른 이가 진해 시내에서 한겨레 보급소를 운영한다는 소식을 주었습니다.

해서 블로그 명함을 드리고 연결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통합보급소 관계자에게 받은 명함은 ㄸ일보  관련 명함이었습니다.

보급소 일은 직업이며, 관계자께서 즐겨 읽는 신문은 지역신문 경남도민일보와 중앙지로는 경제신문과 경향신문이라고 하더군요. 용원의 생활권이 부산이다보니 경남도민일보보다 부산의 신문 구독률이 높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통합 보급소의 하루 배포수는 4천여부며, 가판대에 많이 나가는 신문은 스포츠지며,  주간지도 취급을 했습니다.

 

또 용원의 경우에 ㅈ ㅈ ㄷ 의 구독률은 ㅈ이 60%, ㄷ이 20%,

또 다른 ㅈ이 20%에 조금 못미친다고 했는데,  바른언론지와 지역신문의 보급률이 많이 낮습니다.  
 

 

 ▲ 통합보급소 관계자와 이동하여 배포를 지켜 봄.


 

 

11월 5일

어깨띠 3개를 야무지게 챙긴 밍키 님이 성해 님과 경향신문 50부를 안고 약속 장소인 용원의

그 약국 앞으로 왔습니다.한겨레 50부가 추가되기로 했는데 한겨레가 바람을 맞혔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아무곳에나 배포를 하지않고 가려서 합니다.

그 아무곳은 - 여자들의 출입이 많은 곳으로 미용실과 화장품점 등으로, 여자라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미용 등이 목적인 사람은 다른 곳에 눈길을 줄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배려지요.

 

우리의 주요 배포지는 밥집과 주점, 부동산 사무실 등으로 남자들이 주를 차지하는 곳으로 남자들의 속성은 앉으면 무얼 집어 읽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동감하시지요?^^

 

  ▲ 미녀 3총사 중 밍키님

 

배포 중에 화요일에 연결 해 준 영업소 두 곳에 배달이 잘 되는지를 확인했는데,

경향신문이 잘 배달되고 있었으며, 감사하게 한겨레에서 매일 우편으로 3곳에 배달을 해 주었습니다.(배포 작업 중 한겨레와 경향신문 구독을 원하는 업소(명단)의 연락처를 올려주거든요.)

 

경향신문을 구독하는 2곳은 한겨레를 덤으로 구독하게 되었는데, 한겨레에서

무료로 배달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언소주카페의 '희망씨앗'에서 구독료를 지불하는데,

이 구독료는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찔러 준 후원금입니다.

언소주 와 진실을 알리는 시민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꾸벅)

 

 

▲ 경향과 한겨레가 한 자리에 

 

나도 바른언론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분은 언소주 와 진실을 알리는 시민을 방문하여 게시판을 확인해 보시고, 적지만 후원을 하고 싶다는 분은 아래를 참고하면 됩니다.나는 소시민으로 아무런 힘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바른언론지 구독자가 되면 되니 소외감을 절대 느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알시에서 선정한 바른언론지(클릭하면 해당홈피로 이동)

 미디어오늘 - 시사IN - 한겨레- 경향신문

 *실비단안개가 추가하는 바른언론지  경남도민일보

 

4일(수요일)에 문자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헌재 결정 아리송해~' 200부를 신청했습니다.

경향에 넣지않더라도 혼자 배포가 가능할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목요일(바른언론지 배포일) 아침부터 종일 밖에서 보내고 배포 장소로 바로 갔기에 확인을 못했는데, 바른언론지 배포 후 집에 오니,  '헌재 결정 아리송해~'가 도착해 있더군요.답장을 보내지 못했는데, 전국언론노조와 승주나무 님께 감사드립니다.

 

밍키 님이 따로 신청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기에 마을과 웅동에 배포를 했습니다.밍키 님 신청하셨나요?

 

 

 

 

▲ 출처 : 전국언론노동조합  

 

 

 보급소 관계자와 동행시에 듣고 느낀건데, 용원은 대부분 상가이기에 수시로

업소 광고를 하는데, 광고지를 내가 구독하는 신문보급소에만 의뢰하지 않는다는 겁니다.광고지는 1회에 보통 몇 천 매가 되는데 구독자가 많은 보급소를 택하며, 당연히 많이 구독되는 신문에 삽지를 부탁합니다.

단골이 무서운데, 몇 년 구독을 하면 광고지 삽지는 어느날부터 무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신문지면의 광고만큼 업소의 광고전단지도 중요하더군요.

 

또 하나, 제가 가는 미용실에서 전에 없던 ㅈ일보가 있기에 구독을 하느냐고 물으니, 얼마전부터 구독을 하는데, 스포츠지와 여성월간지가 함께 배달이 된다는 겁니다. 유료구독 1부에 무료 2가지입니다.(꿀꿀~)

 

11월 5일의 바른언론지 배포를 무사히 마쳤으며, 다음주에는 배포 장소를 옮겨

부영 3차쪽의 상가를 공략하기로 했습니다.모두 바쁘기에 커피 한 잔을 마주하지 못하고 헤어졌지만, 목요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늘 함께입니다.밍키 님, 성해 님 수고하셨습니다.^^

 

ㅡ 경남 진해 용원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ㅡ알림 ㅡ

오늘 언론노조위원장 최상재님이

여의도 국회앞 국민은행 앞에서 11시부터 동조 단식투쟁이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오후6시부터는 일반 시민들도 단식 투쟁에 참여 한다고 하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주시고 참여 못하시는 분들은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언론이 장악되고 있다는 심각성 때문에  전국적으로 행동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진알시 지역팀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나 성금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이 많습니다.언론을 바로세우는 시민활동이 중단없이

계속될 수 있도록 천원씩 이라도 좋으니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작은 정성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하겠습다.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고마움은 없을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여러분 우리 함께해요 !

  함께하면 즐겁습니다 .여러분함께해요 ^^
추천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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