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7세 직장인 1억만들기ㅠ_ㅠ 도와주세요!!

헉;;; 오마이갓ㅋㅋ

여느때와 같이 회사 출근해서 들어와봤는데 헤드라인이네요^ㅡ^;;;;

글 처음 올려본건데;;;;;;; 아하하;; 엄청난 조회수....ㅡ_ㅡ;

왠지 부담스럽네요ㅡ,.ㅡ;;

저는 심각해서 글올려본건데 어떤분은 자랑질이냐고 하시네요..참;;;

그런식의 리플은 자제해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 글의 요지는 "재테크 문의" 입니다.

재테크 지식이 풍부하신 분의 시원한 답변 기다립니다ㅠ 

========================================================================

안녕하세요.

저는 재테크에 너무너무 무지한 83년생 27세 남성직장인 입니다;;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ㅡ,.ㅡ;

지방전문대학을 졸업하고 1년반 동안 열심히 모은 돈입니다.

30살까지 1억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자산현황은..

 

1.주택청약저축 300만원.

2.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2000만원.(2011년 7월만기)

3.상호저축은행 연 3.35% 보통예금(여윳돈) 250만원.

4.현재 진행 중인 상호저축은행 12개월 적금 3회불입 450만원.

Total 딱 3000만원.

 

현재소득현황은..

 

1.월급: 세후 실수령 금액 225만원.

2.주말알바: 월평균 40만원.(소득불규칙)

3.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자 월 8만4천원.

 

Total 약 273만4천원.

 

현재 월지출현황은..

 

1.상호저축은행 12개월 적금 150만원.(2010년 8월만기.)

2.종신보험 9만4천원.

3.우체국 상해보험 2만1천원.

4.핸드폰비 7만원.

5.어머니 용돈 15만원.

6.개인용돈(술값,교통비,헬스클럽,옷,신발구매 등등) 약 50~60만원.

 

Total 230~240만원 지출.

 

월 소득에서 남는 돈은 짬나는대로 상호저축은행 보통예금에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습니다.

혹시 무슨 큰일이라도 생길지 몰라서

적어도 적금한번 들어갈 정도의 돈은 여유로 가지고 있어야 할것 같았습니다.

 

아낀다고 정말 아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가다가는 서른살까지 1억은 불가능할 듯 싶습니다.

개인용돈을 결코 많이 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하루용돈 1만원 꼴이고 일주일이면 7만원입니다.

헬스클럽 등록비, 경조사비 등등 포함한 금액입니다.

소유한 차량은 없습니다.

 

어떻게 자산을 굴려야 할까요??ㅠㅠ

가령 300만원이 고정수입이라고 할때,

분산투자를 해야한다면 어디에 어떻게 어떤 상품인지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1
베플나야나라구|2009.11.12 10:36
형.. 나이 서른이다.. 직장댕기시작하며 월급에 70% 이상을 무조건 적금으로 부었다.. 3년 동안 얼마 이상 모아야지... 생각 해놓고.. 그 3년 째 되던날이 올해 1월 이였다... 적금부어 놓은돈이 내가 생각해놓은거 보다 좀 더 되더라.. 정말 눈물 날정도로 기뻤다.. 정말 날아갈듯 기뻤다... 먹을꺼 입을꺼 줄여가면서.. 모은 보람이 있구나.. 이런 패턴이라면 금방 모을수 있겠구나 싶더구나.. 근데 2월달에 몸이 뭔가 이상해 병원을 갔다.. 암이라더라.. 젊은 암환자.. 내가 그렇게 될줄은 몰랐다.. 씨파.. 눈물나더라.. 세상다 부질없다 생각들더라.. 내가 왜 그리 살았을까.. 생각 들면서.. 그후로 수술 두번 받고 항암치료중이란다.. 지금 내몸에는 다른사람들한테 다 있는 장기 하나가 없다.. 지금 내목표는 살아남는거야.. 동생아.. 돈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이란다.. 돈... 그까짓꺼.. 없다고 해서 큰일 나지는 않아.. 그러나.. 건강.. 참.. 내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지금도 지인들에게 그렇게 말하고 다닌단다.. "돈... 자산.. 그런거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살어~ 그런거 아무것도 아냐~ 재산... 건강이 제일 큰 재산이야.."
베플...|2009.11.13 11:27
http://blog.daum.net/loveymyzzang/20309 여기가서 글한 번씩만 읽어주세요. 친부(33세)라는 놈이 내연녀(21살)랑 5살(4년6개월)된 자기딸한테 성폭행과 성희롱을 했습니다. 근데 경찰관계자는 되려 아이엄마에게 화를내고 7월에 고소를 함에도불구하고 3달이 지난 11월인 지금까지도 내연녀와 친부라는놈은 떳떳히 고개들고 다닙니다. 아이를 차로 들이받아 죽이려는 살인미수혐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니라고하고 삼자대질,사자대질을 3시간여동안 하면서 아이는 힘겨워하면서도 있는사실을 다 말했고 내연녀가 옷스타일 화장 머리모양을 바꿔옴에도 불구하고 그내연녀만 손가락으로 계속 찝었다고한다. 아이의 친부는 그런아이를 죽일 듯이 노려보았고 엄마는 친부가 아이를 못처다보게 해달라고 말을했는데 5번이나 말을해서 그제서야 못보게 의자를 돌려앉게했다한다. 글의 일부내용입니다. 아이의 성기를 서로 애무하고 손가락을 집어 넣고 아이입에 친부의 성기를 억지로 넣고 아이얼굴에 칼로 상처를 내고 친부와 내연녀의 성기에 아이스크림을 바른후 아이의 얼굴을 억지로 밀어넣으며 먹으라고 한일과 심지어는 콘돔속에 있는 정액까지 아이에게 먹인사실들이 아이입을 통해서 하나둘씩 드러났다. 어떻게 지 자식에게 이럴수가있지? 5살난 애한테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21살? 미쳤구나. 가정있는 남자 만나놓고 애까지 죽이려들어? 이런년놈들 왜사는지모르겠다. 하루빨리 처벌받길바랍니다. 이글을 복사해 퍼뜨려주세요. 무섭다,, 인간도 아닌 놈에게 법에 무서움을 보여줬음좋겠다,. 외국에서 한국인 용감한 천사를 봤어요.
베플ㅡ,.ㅡ|2009.11.12 09:13
어머니 용돈좀 올려드립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