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몰래.. 눈치보며 톡을 보는.. 직장 남성입니다.
일하는곳은 휴대폰 대리점에 일하고 있고요..
어제... 일하던중 .. 있었던 일을.. 적을까...해서요 ㅠ
(글 주변이 없다보니... ㅠ)
어제.. 일하던중.. 매장앞에 고객님들 핸드폰에 전화번호좀 옮겨 달라해서
앞에 나가 있었습니다.
손님들도 쫌 계셨고염
손님.. 두분이 들어오시는데.. 딱..쳐다보니.. 완전 이쁜.. 아가씨.. + _+
업무 볼 게 있어서 왔는줄 알았지만, 화장품.. 샘플 같은걸 들고 계시더라고요
샘플 나눠주나 보다.. 하고 생각 하고 있던 찰나..
그 예쁜 여성분.. 저한테.. 쪼로록...... 하고 오시더니..
웃으시면서.. 화장품 샘플을 주더군요..
전.. 전화번호 옮겨주던 중이라..
샘플이겠거니..하고 생각하고
" 고맙습니다.. ^^ 잘 쓸께요~" 하고 받았습니다..
여성분.. 우리.. 여직원에게 까지 샘플을 주고.. 나가시더라고요..
전화번호 .. 다 옮겨드리고 난 후..
아.. 샘플 받았으니, 한번 써볼까??
생각하고.. 들고 일어섰습니다.
울 여직원에게..
"세수 하고, 잉거 발라봐야지~~~~~" 이러고... 딱..쳐다보니.
제가 받은것은....
로션 샘플이 아닌..
여성용 청결제;;;;
ㅠㅠ.. 울 여직원.. 신나게 웃으면서.. 꼭발라봐요~ 이럽니다.
휴...... 그 아가씨........왜.. 이걸 날 준거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