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저는 설에서 pc알바 하고있는 24살 청년입니다 ㅠ....??
피시방알바 오전타임으로 해서...참 드러운꼴 많이 겪었습니다 ㅋㅋ;
개념고딩부터 개념직장인 개념손님이 저글링떼처럼 많았었죠...ㅠㅠ
재떨이는 멀쩡하고 바닥에 침(가래침...누런거..)과 담배꽁초(불붙어있는거...)
뱉거나 버리는 개념고딩들..-_-... 전 개념고딩이라 칭했습니다.
망할것들... 진짜 비흡연구역자리서 담배피는 말종인간떄문에 사장님이든 어린손님부모한테 별에별 욕짓거리는 다들은거같습니다 ㅠㅠ 짜증나는넘들...
게다가 젤 짜잉나는사람은 일반중국집에 자장면 시켜서 키보드에 쏟는인간...
키보드 누르면 ... 키가 빠져나오질않습니다... 커피쏟는인간도.. 히밤 ㅠ
아 서러워라..ㅠㅠ 언제쯤에나 그런넘들 없어지려나...참 막막합니다..
"워크래프트 "
-코노하센풋 !! 이딴소리... 정말 ...한두번은 들어줄만합디다... 헌디.. 계속들으면..
고막이 유체이탈합니다... -_-...자중하세요!
-모래시계음악... 우우우우~우~ 우우우우~ -_-.. 듣다보면 자살하고싶을정도로
우울해집니다.. 내가 왜...지금 이러고있나.. 뭐하고있는거지...싶을정도로...-_-
" 스타크래프트 "
-끼에엑!!~~ 크릉크릉~ 저글링소리... 지겹습니다 제발..ㅠㅠ 소리좀...꺼주세요..
저글링 태어날떄소리.. 분명히 탄생의신비라할정도로 좋은일이지만 시끄럽습니다ㅠ
" 아이온 "
- 어서와라 갸릉~ 갸릉~ -_-; ... 귀엽긴한데... 맨날 어서오라는 갸릉소리에...
항상쓰는 말인데도 갸릉~ 거릴떄가 있습니다 ㅠ
" 서든어택 "
-네폰 , 겜톡 , 팀보이스 ... 히밤...제발 소리만 지르지마라...그럼 냅둔다...ㅠㅠ
손님이 자꾸 카운터와서 지랄거리잖냐 ㅠㅠ... 느그들 목소리 시끄럽다구...
-전방수류탄투척!!
"카트라이더 "
- 드리프트의 쾌감... 오오 ; 좋지... 신기록달성!! 오오!! 좋지...
헌데.. 제발 의자에서까지.. 드리프트 하지마라 제발... 옆손님의자에 부딪히니깐..
카운터와서 또 머란다... 저 신발놈 머냐고...-_-...
" 오디션 "
-뚱녀 뚱남... 오디션은 명품족이냐 ; ; 제발 네 개념부터 명품으로 바꿔라...ㅠㅠ
엊그제부터 스페이스가 안눌린다...히밤 ㅠ
" 포트리스 "
- 이건뭐... 괜찮네...쓰읍 ;... 머라할만한게없으니 pass~
"리니지 "
- 케릭이 죽으면 현실에 살고있는인간을 죽여버리겠다는둥...현pk하러 간다는둥
쿠아아아~~ 하고 소릴지르는둥... 오빠~ (현실남자) 템점주떼여~ 하는 미친넘들..
사진좀 보내달라면 하두리사진 펌해서 보내는 작자들... 죽인다진짜...-_-..
옆에서 보고있기 힘들다...
더더욱 많은 겜들이 있겠지만... 제발... pc알바도 알바겸 직원입니다...제발..
컴좀 살살다뤄주시구 ㅠ 나이어리다고 막대하지마세요... 실신하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