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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 3회

독도의병대 |2009.11.14 16:24
조회 158 |추천 0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 달성 체험기 연재 3회

독도! 명분 있는 외침

 

1.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초등학생이 고등학생과 싸울 때 아무도 없으면 초등학생이 진다.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초등학생이 명분이 없으면 사람들은 오히려 고등학생 편을 들 것이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명분이 있고 오히려 고등학생이 억지를 부려 초등학생을 마구 때린다면 그때는 주위 사람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인구수로는 남한의 2.5배!

국토면적으로는 남한의 3.8배!

경제력으로는 남한의 8배인 일본!!


각종 운동경기에서 거뜬하게 일본을 이기는 우리 선수들의 장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일본과의 관계를 1:1로 생각할 경우가 많다.


많은 국민이 우리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에서 너무 저자세가 아닌가 염려 하고 있지만, 사실 정부만의 단독적인 대처로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음을 임진왜란이나 한일합방은 말해주고 있다.


2. 독도가 다께시마라는 저 일본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대한민국 땅 독도를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은 분명 명분 있는 노력이다.

고구려 백제유민과 하나가 되어 당나라에 대항한 신라가 그렇고 수많은 의병과 관군이 하나가 되어 임진왜란을 극복한 조선이 그렇듯이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나설 때 독도는 지킬 수 있다.


아들을 반을 갈라 나눠주라는 솔로몬 왕의 명령에 불복한 친어머니의 불붙는 자식사랑 앞에서 남의 아들을 내 아들이라고 주장한 가짜 어머니의 욕심은 무참하게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독도를 지키려는 한민족의 뜨거운 독도사랑이 있는 한 황당한 일본인들의 욕심은 거두어질 수밖에 없다.


정부는 무조건 조용히 있는 것이 상책이 아니라 12척의 전함으로 133척의 왜함을 맞아 용감하게 싸웠던 이순신 장군의 지혜와 지략을 이어받아 능동적인 대처를 해야 할 것이고 국민은 독도를 탐내는 일본을 비난하기에 앞서 우리가 잘 간수하지 못함으로 인해 독도를 탐내도록 틈을 보인 우리의 부족함을 반성하고 일회성의 독도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독도사랑을 가지므로 개인의 욕심을 전혀 배제한 순수한 의병이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독도의병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도둑이 물건을 훔치러 들어 왔을 때 어린아이라도 도둑이야 소리치면 물러간다.

어린아이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고 일어날 다른 사람들 때문이다.


일본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명분 있는 우리의 외침에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이다.


우리의 진실한 독도 사랑이 쓰나미처럼 밀고 들어오는 저 일본의 거짓 주장을 능가할 때 우리 독도는 기필코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독도의병대(www.o-dok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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