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 x구에 한학교에 다니는학생입니다
두글자 구이면 어딘지 아시는분몇분 계실겁니다
사립남중입니다
그선생은 50쯤됫습니다
시작------------------------------------------
제가 이 선생님한테도 배운지 거의 일년이 되갑니다.....
진짜 ........... 뭐랄가
어느날 학급내의 컴터가 고장낫어요......... 저가 멀티담당이에요....
갑자기 수업시간에 본체를 들고 같은건물도 아닌 다른건물 5층을다녀오래요 ㅡㅡ..
근데 어차피 뻔히 선생님 수업들가셧을꺼고 그래서 그냥 어영 부영 다녀왓어요
그래서 결국 못고치고 교실로 들어가는데 그래서 다시ㅏ컴퓨터 선 연결하고 잇죠 .....
근데갑자기 왜 못고쳣냐면서 싸대기를 밀듯이 때리는거에요 .. 그래서 빡처서 야렷죠........ 그니까 갑자기 들어가서 ....그냥 카만히 있는거에요 .....그냥 들어갓죠 근데 갑자기 기분x같은데 와서 팔시름을하제요 ...... 제가 구대회에서 2등 했긴햇는데 ......막 갑자기 팔시름 하제요............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그냥 한번에 넘겻어요...... 그니가 자꾸 하자면서 또 해요 ...... 또넘겻죠 또하제요 그래서 그냥 일부러 저가 젓어요 ....그니까 쪼개면서 들어가고...근데 영어선생이 수업 진도를 못나가는거에요 컴퓨터 안되서 ㅋㅋㅋ 제가 영어 교과서를 천x교과서를쓰는데요 ...... let's write 라구 문제 푸는 단원이 있습니다...... 정말 o x고르는 문제도 못풀고.......그냥 dialogue 만 읽고잇는거에요 .....진짜 영어도 못알아들어요 ..............만약에 예를 들어 koreams use chopsticks very well그럼 이렇게 코리안스 유스 찹스틱 베리 웰 이렇게 ....이렇게 읽어야하는걸 코리안 유스 초ㅑㅂ더ㅏㅣㄹ~~
끝발음 흐리고 갑자기 읽다가 정말 잡니다............ 그러다가 일어나면 빡쳐서 있죠 지는 자놓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또 하루는 영어 공책에 이름안썻다고 재 친구한테 나오라고한 겁니다.....복도에 불러놓고는 친구가슴을 주먹으로 때렷어요 ......개가 더군다나 새가슴이라서 뼈가 튀어나와서 아프다고 우는거에요........근데 또 쪼개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가요 팔자걸음하면서 .......정말 왜그럽니까 ?정말 우리반 한 1~3등보다 영어도 못하고...
개다가
시험범위도 모르고 영어듣기 평가가 언젠지도모릅니다
실력이라도 좋으면 되는데 ....... 뭐 토익,텝스,토플점수도 없어요......
개다가 같은학교선생님들한텐 무시 당합니다..........정말
짜증ㄴ아네요 ........이번에 졸업이라서 그러려니 하고있찌.......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