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여러분 사람이 살면서이런경우가많을꺼라생각되네요
"질서위반 행위규제법 시행에따른 과태료"가나왔길래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위반이아니라는것을 증명하기보다는억울한입장이랍니다.
내용은다음과같습니다, 2009년 11월 05일날 주정차가된것은 5분도안되었으며(법률적으로 주정차는 5분마다찍히게되었되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1분도 안된채 세워진차들도파파라치에의해 찍히면다들 의의신청을하면피만보고 과태료를어쩔수없이내고있다는글들이많더군요)물건을싫키위해서 차문을 열고닫으며 바로옆 주차장에서(바로옆1분거리) 왔다갔다한것에 불과한데 갑자기 사진소리가나다가사라지더니 몇일뒤 과태료가나온다는게의아하네요. 아무리차량이주정차를했어도 5분도안되는 시간에주정차를했다고 과태료를 내라는것은 너무한처사가아닌지 판여러분에게 여쭈어보고싶습니다.( 어떤생각들을하시는지..) 물건때문에 세사람이나 옆에서분주히움직였는데..사람있는건왜안찍고 사진기소리가들리더니황급히사라지는이유도의아합니다. 찍는사람이찍는대로사진이나온다는건알지만.옆에일하고있는사람들은왜안찍고..차만찍고가는지(처음느꼈지만,,요즘파파라치기술좋습니다 눈한번껌뻑할때별써사라지시니까요)..글구해당건물에서물건을싫으라고해서싫은것뿐인데..이건억울한거같아요.아무리법치국가라고해도어느정도편의는바주고해야하는거아닙니까? 사람이이런일도있고저런일도있는게세상인데 무슨일인지도 주정차를하고있는지확인도안하고 카메라로사진만들고 간다니..
이런경우는처음이네요. 신호위반같은경우나다른것들은이해를하는데
차에탄누군가가차를찍고 1초도안되서 사라진다라..(차보다사람이무섭습니다)
사실확인도 안하고사진만달랑찍고사라지는거는이해가도무지안가요
우리나라가변해가는건알겟는데 사진을찍는것에따라 달라보이는게사실아닙니까?
무서워서짐이라도 싫을수 있겟습니까? 도로에맨날세우는것도아니고너무하는거같습니다.세상에별일들이다있구나싶어요. 아무리그래도 차가서있는거를기다렸다가황급히사라지는경우라,,요즘별에별일들이다있네요
나참..솔직히의의신청을하려했습니다.그러고싶었구요.(이런일은 억울하자나요ㅠ)
하지만 그럴경우본전도못찾고 과태료만올라간다는말만있더군요.
의의신청하다가 돈만더내야한다는소리가있다면 당연히 의의신청을 안하게되는건당연한건데요 그러면 과태료내용에첨부되있는 60일이내에의의신청을하라는말은왜있는지의아스럽습니다 (황당한법인거같아요).자진신고를하면깎아준다라 (울며겨자먹기죠)
이번일로인해서많은공부를하게되었죠(사람을조심하라). 어이가없어서라도의의신청을하고싶었지만 그러지못해서여기다가 올리게되었는데..한숨이절로나오네요 ..
^^끝까지글을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