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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멋든 대사가 아닌, 살짝 진부하긴 하지만
정말 훌륭한 성장드라마(?) 가 아닌가 생각.
겉모습의 가치를 생각치 않는 사람들은 대개 알맹이가 모호한 사람이다
된장녀 발언이 아니라는거지.
내적인 것이 결국엔 외모로 묻어나오게 되느 거니깐.
5년후, 10년후의 나를 생각해보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5년전, 수능이 끝난 십구세 소녀는 5년뒤엔
스물네살의 커리어우먼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