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수능을본 재수생입니다..
재수를 선택하게됬고 학원을 선택하던중
강원도 H군에있는 K아카데미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좋았습니다....
처음들어갈때 100명정원에 90명찼다고 빨리 들어오래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2달이지나자 기숙학원 선생님수가 3명 학생수 10명....................................;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너무참견해서 다도망가고
있는선생도 자르고있습니다............근데도 학원비 160 첫달 220이였습니다
자고 싶으면 그냥 자게두더라고요
놀고 싶으면 놀게 놔두더라구요
전 저만열심히하면 괜찮겠지 하는생각으로 있엇습니다..
근데 외국어에 대한 강의가 없었고
160내고 다니는 학원에 ebs인강과 1년 만원인가 이만원짜리 강남구청이 다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이였죠
그냥 다녔습니다 저만열심히 하면 되겠지하고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엇습니다 학원에서
한달에 한번꼴로 터지는 학원에서의 사고는
공부할 환경이아닌 매일 어수선한 분위기로 몰고갔습니다
고등학생 검정고시생들의 반란
여자 학생들의 싸움
이사장의 큰소리
그학원에서 늘은건 탁구실력뿐
정말 힘들어서 6월달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자취방얻어서 공부했는데
영어과외를 좋은선생님을 만나 하나보니 많이 좋아졌는데
수능이 다가와 수능을보니
전정말 어떻해야합니까..1년동안 들인 돈과 시간
K아케데미 복수하고싶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