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프로그램의 개념을 설명하자면
내가 컴퓨터의 특정 상황을 체크해두면, 컴퓨터를 껐다가 키면 다시 그때로 무조건 돌아가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PC방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이것저것 잡다한거 설치해도 껐다가만 키면 다 지워진다....ㅎㅎ 반대로 다 삭제해도 다시 다 돌아오고...)
고스트랑은 조금 다른 개념의 복구라 보면 될듯......
이걸 응용해서 컴퓨터를 최적화 시킨 후에, 체크를 해두면 몇년이 지나도 컴퓨터가 전혀 느려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사용법도 꽤 쉬운 편이라......추천 프로그램 ^^
x86,x64모두 지원 windows7도 정상 동작 확인했다.
** C드라이브 자체를 특정 상태로 돌리는 기능이기 때문에, 내문서, 바탕화면 등도 다 돌아가 버린다.
내문서나 바탕화면 등을 돌리고 싶지 않을 때는 경로를 수정하면 된다.(경로 수정 방법은 조금 있다가 정리....ㅠㅠ)
일단 설치 방법
1.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곰이 나온다....ㅋㅋ next 클릭
2. 동의하고, next
3. 라이선스키를 입력 후에 next
4. 어떤 드라이브에 기능을 추가할지를 선택하는거다. 내 경우에는 C드라이브만 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도
C드라이브만 하는게 좋을듯(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가 유리)
5. 이젠 인스톨~!
이렇게 하면 된다. 설치도 역시 그닥 어려울 것이 없다.
내 경우에는 내문서, 즐겨찾기, 바탕화면, 백신프로그램, 포스트잇 프로그램을 D드라이브로 경로를 수정해 놓고
C드라이브에 이걸 걸어뒀다. 그러니까 매일 변경되어야 하는 파일은 제대로 변경이 되고, 항상 최적의 상태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메뉴 들어가는 방법>
1. 트레이에 보면 곰이 보일거다.
그냥 더블클릭하면 안되고,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더블클릭을 한다.
2. 패스워드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이 공란으로 하면 됨.(메뉴에서 설정할 수도 있음)
3. 저 3개의 메뉴를 통해 백업 시점을 지정할 수 있다.
Boot frozen : 컴퓨터를 껐다가 키면 무조건 지난 체크 상태로 돌리는 기능
Boot Thawed on Next : 몇번 껐다 킬동안의 정보를 살려둘 때 선택
해당 횟수 이후에는 자동으로 boot frozen으로 이동됩니다.
Boot Thawed : 껐다켜도 지난 상태로 돌리지 않고 싶을 때 선택
그러므로 컴퓨터를 최적화 하는 동안에는 3번째걸로 해뒀다가 다 최적화 한 이후에는 첫번째로 바꿔서 사용하면 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