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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내 남친 요즘 아주 지랄똥을 쌉니다.

베베 |2009.11.19 18:22
조회 1,991 |추천 0

내 남친 요즘 아주 지랄똥을 쌉니다.

 

요즘들어 남친이 밴마에 푹 빠졌는데,

그안에서 밴드 만들기도 하고 모여서 합주하는 그런게임이예요.

 

가만이 처 게임이나 하지지 이게 게임 속 여자캐릭들에게 온갖 말로 꼬리치네요;;

좋다고 헤실헤실 웃는 뇨자들이란..

몇번 주의를 줬는데도, 게임인데 뭘 그리 심각하게 반응하냐며 되려 화내네요.


각종데이들이 다가와서 그런가.. 커플 연주만 하고...

여자캐들은 제 남친 들어왔다고하면 같이하자고 ㅡㅡ;; 진짜 무섭게 달려들어요

남친은 그거 보고 좋다고 웃습니다. ㅡㅡ

 

아 완전 뭐하자는건지

그 인간 머릿속에 들어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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