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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은 이런 사람이다 ■

3000ear |2009.11.20 00:48
조회 694 |추천 0

 

 

B형은 사랑이라기보다 동경이다
신처럼 받들고 그사람 곁에만 가면 수줍어하는 B형.

 

B형은 혼자 아파하는 사랑이다
그사람에게 알리면 아파할까 두려워서 고백을 못하는 B형.

 

B형은 자기를 낮추는 사랑이다
그사람은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과 어울려 자기에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B형은 아낌없는 주는 사랑이다

그사람에게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 허영심이 많은 B형.

 

B형은 극단적인 사랑이다
극단적으로 한사람만 바라보는가하면 극단적으로 바람둥이가 있다. 바람둥이일 경우에는 평생 버릇을 고치질 못하고,

 일편단심은 평생 잊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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