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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 기독교의 한 이단이라면?

샤인 |2009.11.20 01:15
조회 1,482 |추천 0

세계 종교는 하나다

이는 진실이다

얼마나 놀랍지 않는가

우린..

원시인 시절에..

우연 불가항력을 느꼈고 그래서 무언가 이뤄줄수 있는 힘, 즉 신을 창조 했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현 잔존하는 세계 종교는 모두 달라야 한다

각 지방마다..

특색에 맞는 종교가 발전 되어야 한다

 

실정 그랬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무신교

태양신

단군사상...

그리스 로마신화

등등

서로 이질적인 무수한 종교가 현존 남아 있다

하지만 알고보면 그 모든 종교가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는가

즉 유대교다

 

지금부터 그 하나 하나를 짚어 보겠다

이슬람교는 7C경..

무하메드가 창시한 종교이나

하나님, 즉 예수님을 부정하고 유대교의 전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독보적인 선택을 선언한 기독교 이단의 종교다

 

불교는 그 뿌리인 흰두교를 모체로 두고 있으니

당근 힌두교로 압축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단군신화

그도 역시 메시아론(단군/환웅)과 일치하는 유대교에 뿌리를 뒀다면?

후론에 그 정당성을 기록 하겠다

 

가장 문제시 되는건

흰두교이다

신의 종류만 500이 넘는

다신주의이니 당연 유일신인 하나님과는 다르다

 

일단 다신을 채택한 그리스인들과 맥략이 같다고 보면 된다

즉,

인류 최초의 도시국가인 크메르 문명이 멸하면서 그 크메르 민족이 믿는 종교가 다신 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여럿 전설의 국가를 세웠는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트로야도 그 도시국가들 중 하나이다

하여튼

그들은 동으로 이동하면서 인도에 다달렀고

그 이동 중간에 생겨난 많은 신들을 합해서 힌두교를 기초로 하는 인더스 문명이 생겨난 것이다

 

힌두교를 살펴보면

유대교의 많은 인물들이 그들속에 등장한다

아담의 첫번째 부인인 릴리스 신도 그러하거니와

메시아론

어떻게 보면 완전 다르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천지창조를 교묘히 바꿔치기한 윤회론이 그러하다

 

고행도

선악설에 기반을 뒀다해도 틀리는 바는 아닐 것이다

여기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것이 선성설인 불교이며

바로 고행을 인정치 않는 새로움을 강조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수행이란 또 다른 고행의 방법을 채택 하므로서

역시 그 원론은 벗어나질 놋 하고있다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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