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물론 남자입니다. 집에 아이도 둘이나 있습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아내는 아직 어린 아이둘을 키우고있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한놈은 이제 4살이고 하나는 100좀 지났습니다.
큰놈이 딸인데 하루종일 떠들고 다닙니다. 말이 어찌나 많은지..ㅋㅋ
둘째놈은 아들인데 내려놓기만 하면 웁니다.
전 직장을 다닙니다.
퇴근시간이 8시정도 되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술을 마십니다.
집사람은 퇴근이 너무 늦다고 합니다.
퇴근시간은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닌데 직장생활하면서 어쩔수 없는 상황인데
이해를 안해주고 투정만 부립니다. 물론 힘들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술을 마십니다.
주변 동료들. 상사들과 마시게 됩니다. 일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는일도있고
인맥관리위해 마시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물론 술 마시는것도 좋아합니다.
아내는 일주일에 한번 술마시는것도 싫어합니다.
무조건 일찍 들어오길 바랍니다.
집에 가면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합니다.
큰아이는 매일 제가 씻기고 목욕도 시키고 합니다.
작은아이도 봐줍니다. 나름 봐주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집사람이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는것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