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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벌받을것같애요 ㅠ꾸나는군대있는데 다른남자애임신했어요

ㅠㅠ |2009.11.20 18:59
조회 1,315 |추천 0

꾸나는 작년에 입대하고

 

전 군대 계속 기달렸죠 면회는면회

 

외박이면외박

 

휴가면휴가 나와서 같이놀고그랬죠

 

일말되서부터는 제가 일하면서부터 사이가 급격히도 안좋았어요

 

서로싸우고

 

전화툭끊고 꾸나는 저한테 모라고하고

 

왜기다리는식으로

 

원래 꾸나가 구속도심하고 잔소리도심하고

 

엄청절피곤하게하는스타일이었죠

 

심할때는 군대입대전 저혼자사는원룸가지고 문따서 칩입해서

 

알바 늦게까지하는데도

 

매일문따가지고  매일 하자는식으로해서

 

절 ㅠㅠ피곤하게했죠

 

그러다보니까 전 항상 돈도없었고 힘들게살아서근지

 

외로움도 심하게타고 ㅠㅠ누가곁에있어줄까

 

우울증도 겪어보기도했어요 이제 21살인데

 

막 손에 칼에긋기도하고 매일울며지내면서 보냈는데

 

어떤남자가 저보다 7살많은남자가

 

저한테 연락처물어보더라구요 일하다가

 

점검같은거 들어왔다고 몇살이냐고해서요 전 21살이라고하니까

 

계속 그남자는 저한테연락했었어요

 

밥한번먹자라는식으로 저는 남자친구있다고 딱거절하고

 

때었어요  연락도안하다가 우연히 백화점가는길에마주쳤죠

 

그러다가 같이커피마시다가 흔들렸어요 솔직히 저한테

 

잘해주는데 자상하는데 어디안흔들리는여자가어디있겠어요

 

그러다가 또한번만나서 밥한번먹고

 

제가 일방적으로 꾸나한테미안해서 싫다고연락하지말라고했어요

 

너무나중에 들어서 너무힘들어서 울면서 전화했었죠 그남자한테

 

그남자는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남자가 광주살아서근지 광주가다가 키스하다가 결국그남자랑잤죠

 

아니다다를까 임신했어요 저 ㅠㅠ

 

저이제어떻게야할까요 그남자한테말했더니 낳아서 같이살자고하는데

 

꾸나한테미안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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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가오리|2009.11.20 19:01
그냥 애기낳고 그새끼랑 살어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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