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반납한다.
이미 받은 거긴 하지만 지금와서 상황을 보면 분위기가 반납이라도 해야 하는 분위기인듯,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기사에서도 그렇고 사람들 말하는 것만 봐도 말이 이렇게 많은데.
2ne1, 지드래곤 상받은 사실에 대해 사람들이 이렇게 불만이 많고
인정을 안하는데 이런 여론속에 그 트로피 간직하고 있기에도 나같으면 민망할듯.
팬들은 물론 좋아라 하겠지.
저작권 보유회사로부터 경고장 2곡(HEARTBREAKER, BUTTERFLY)이나 받고, 대중들은 물론 평론가, 음악 관계자, 가수, 음악전문가와 더군다나 나라(국감)에서까지 문제삼았는데HEARTBREAKER 앨범이 올해의 앨범상을 받다니..
그리고 2NE1의 I DON'T CARE 역시 경고장 받은 곡인데 그렇게 얼룩진 곡에 올해의 노래라며 상을 주다니.
MAMA를 연 Mnet이 YG 배급사라는 사실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