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톡톡 된 걸 알게됫네요 ㅠㅠ
많은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리플달아주시고.
긴글을 다 읽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여러분들의조언 참고하여서 결정하겟습니다 ![]()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서울에 사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무지무지없구요 맞춤법이 틀리거나 해도 부디 이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결단력이 없는 남자라 자문을 구하기위해 이렇게 올려봅니다 ㅠㅠ
저는 어릴적 부터 고모,고모부 의 손에서 자랐습니다.
고모,고모부에게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빚을지게됫습니다.
정말 고마운 분들이구요 제가 정말 속도 많이 상하게 했습니다 ㅠㅠ
아, 일단 지금 올리는글이 이것이 주제가 아니니까요. 급히 화제전환,++
그리고 아버지는 얼굴은 알고있습니다. 유치원 처음 다닐때까지는 아버지와 단둘이 지하 단칸방에 살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저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까지의 기억이없습니다.. 이유는 정말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때까지는 가끔 학교가 끝날때쯤 정문에 아버지가 1년에 3번정도는 오셨어요 그러다가 현재는 연락도 되지않구있구요 간혹 전화와서 아무런 말하지않는 전화는 많이 오지만요 ^^..
그리고 엄마라는 존재는 아예 모르고 살았습니다.
엄마의 존재를 알고 엄마의 이름을 알게된것은 고등학교 1~2학년 때였습니다.
그때 어떠한 사유로 호적등본이 필요했는대요(지금은 호적등본이 없어진걸로압니다)
호적등본이란것을 처음으로 동사무소에서 보게됬습니다. 모든게 나와있더군요.
두분은 이혼을 하셨던겁니다. 이혼을 했다고는 듣지못햇엇는대말이죠 아버지가 예전에 해주신말로는 아버지 친구분과 엄마가 같이 눈이 맞아서 이렇게 된거라구요.
그렇게 새로운 사실을알고 쭈욱 지냈습니다.(많은사람들은제가 평범하게 엄마 아빠와 오순도순 잘 사는줄 알고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속인거죠 갑자기 먼가 미안해지네요)
그러다 3~4개월전 저는 우연치않게 어떠한 방법(자세하게쓰지는않겟습니다)으로 엄마라는사람의 휴대폰번호를 알게됫습니다. 저는 고심을하다 1주일정도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여보세요?
여자분 : 여보세여어.(어딘가아픈목소리)
정적....
나 : 저기..혹시 OOO이라고 아십니까?
여자분 : 네,,?? 누구요 ??
나 : OOO이요
여자분 : 네네에..아는데요 무슨일이신가요 ??
나 : 제가 OOO인대요
여자분 : 아..............
그후 여러가지를 저에게 물어봅니다.
그렇게 통화종료후 그날이후로 20분에 한번씩 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같은 말에 반복과 먼가 모를 핑계로 만들리는 말들만 계속에서 하십니다.
저는 왜그랫냐고 욕을 하거나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다 용서가 될것을.. 그후로도 새벽 3시 5시 할것없이 술을 드시고 계속 해서 전화가왓습니다. 그러다 저는 전화를 받지 않게됩니다. 일을 하고잇는시간에도 계속해서 울리는 전화에 혼나기도하고. 전화를 받아서 일하고 있다고. 자고있다고 말해도 계속 되는 전화에..저는 전화를 피하게됩니다....그후로는 전화를받지않으면 음성메세지를 1개씩남기시더군요. 하루는 자고일어나니 음성메세지가 21개 남겨져있는거보고 놀랏습니다....
이분이 저에게 음성메세지상으로 말씀하시는것중, 한번 만나자 내가 서울로 갈테니 한번 만나자였습니다.
제가 처음쓰는거라 내용도 막 이도저도아니고 뒤죽박죽 되었네요 ㅠㅠㅠㅠㅠ
여기서 자문을 구하고싶은것은.
이분을 만나야 하는걸까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많은 내용을 함축하려 했으나 제대로 전달될내용도 없는것같네여 ㅠㅠㅠ
여러분의 많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