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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고상철 |2009.11.23 23:45
조회 104 |추천 0

 캠스베이는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중에 하나입니다

부자동네이면서

조금은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는 음식점.

물이 차가워도

많은 유럽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화밸을 바꿨더니

이런 사진이 나오더군요

앞에 스위스에서 온 젊은 친구

로빈과 루카스가 물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젊다는 혈기. 그리고 유럽이라는 곳에서 선망이 되어버린

뜨거운 태양이 있는 지금 시즌

물이 차가워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에 들어갑니다.

 전 가슴까지만 물을 담가봤습니다.

발만 담글려다가. 크게 다가오는 파도가

가슴까지 적셔버렸습니다.

역시나 차가운 바닷물

 

 캠스베이의 도로에는 이렇게 많은

차량과 레스토랑 카페들이 즐비합니다.

뜨거운 태양을 즐기고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노천카페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앙골라에서 온 친구

시간 관념이 조금은 없어보입니다.

아무래도 더운 지방 출신이 그런거에 약한가봅니다

그래도 웃음은 정말 선해보입니다

 스위스에서 온 청년 둘

한국에서 온 청춘

앙골라에서 온 친구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는게

정말 좋은 일들인것 같습니다.

굿호프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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