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화제만발 기쎈 그녀들!!
<여배우들>
윤여정 ㅣ 이미숙 ㅣ 고현정 ㅣ 최지우 ㅣ 김민희 ㅣ 김옥빈
참 곱기도 하지+_+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녀들의 아름다움과 포스에 어깨 팍팍 눌릴듯..;;
BUT
한 카리스마 하는 그녀들도 올챙이 시절은 있는 법!!!!
가장가장 최근인 제작보고회 스틸 vs 데뷔시절
얼마나 업그레이드~ 세련되게 변했는지 한번 두눈 부릅뜨고 봅시다+_+ ㅋㅋㅋ
2009년의 <여배우들> VS 데뷔시절 <여배우들>
여정 vs 윤여정
세상에!!!! 아름답다!!!
1971년 드라마 <장희빈>에서 1대 장희빈 역을 맡았던 그녀는
김수현, 노희경등 스타작가의 페르소나로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중!!!
미숙 vs 이미숙
<고래사냥> <겨울나그네> 등으로 70~80년대를 풍미한 여배우 이미숙!
<정사>로 20대 여배우의 전유물이었던 멜로 주인공의 한계를 뛰어 넘은>.<
80대 노인이 되어도 '여자'로 살고 싶다는 미숙역으로
50대 여배우의 매력 유감없이 발휘 할 예정!!!!!
현정 vs 고현정
'미스코리아가 된 후 나도 떳떳하게 분장실 쓸 수 있는 여배우가 되겟구나'
그녀가 배우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던 이유라고 한다 ㅎㅎㅎ
이유가 어찌됐건 우리에겐 미실로 완전완소 사랑 받고 있으니
그녀의 데뷔 참 고맙소!
지우 vs 최지우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등으로 한류열풍의 주역이 된 그녀!
우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뭇 남성들의 이상형 0순위!!!!
민희 vs 김민희
김민희는 패션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는것은 아는 사람은 아는 사실 ㅎㅎ
풋풋하다 풋풋햐 >.<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대한 민국을 대표 하는 20대 여배우로 등극한 그녀
연기에대한 다부진 욕심으로 쑤욱쑤욱 성장중!!
옥빈 vs 김옥빈
그녀는 인기스타의 등용문이 된
'여고괴담'시리즈 4편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배우 인생 시작!!
<박쥐>로 시체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이제 진정 여배우가 되어 가는중!!
과거의 모습이나
현재의 모습이나
매력적이고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우리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그녀
그런 여배우들이 하나도, 둘도, 셋도..... 아닌
여섯이나 함께하는 <여배우들>
아 12월 10일이 언능 왔으면!!!!!!!!!!!!!!!!!!!!!!!
쵸쵸쵸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