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의 세부 일정
하카훗에서 점심 - 미라마쇼핑센터 구경 - 홍콩역사박물관 - 하버시티 쇼핑 - 스타의 거리 - 크리스털제이드에서 저녁 - 몽콕 야시장 - 숙소
드디어 스타의 거리로
뚜벅뚜벅 걸어서
난 뚜벅이
튼튼한 두 다리로 어디든지 가지요.
아껴야, 잘 살죠.
암튼 도착
스타의 거리
저 여인 앞에서 많이들 찍더라
나는 그냥 패쓰
스타의 거리를 알려주는 안내판인거 같은데
나름 멋있네
영화 관련 몇몇 조형물도 있고
다들 저 슬레이트 안에 머리 집어 넣고 찍더만
나는 패쓰~
이제부터는 머리와 가슴에, 내 눈에는 제대로 담아왔지만 발로 찍어 온 야경 몇 장
정말 힘들고도 힘든 야경 촬영
정말 많이 찍었는데 겨우 건진 몇 장
450D랑 번들렌즈로 정말 고생해서 찍었다
기특하다 장하다
다음엔 좋은 렌즈 끼고 오자?
그래도 흐뭇하고 벅찼던 야경
비록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레이저쇼는 롯데월드보다 못했지만
야경은 백만불짜리
이날 여기서 너무 떨어서
몽콕 야시장은 패쓰
일단 배고프니까 크리스털 제이드로
한국분을 만나 같이 식사하기로
여행의 묘미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