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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베트남의 붕타우(Vung Tau)에서 성황리에 폐막된 2009 미시즈 월드 선발대회(Mrs World contest)에서 러시아의 빅토리아 라도친스카야(Victoria Radochinskaya, 28)가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75개 나라를 대표하여 참가한 각국의 미녀들 중 3번에 걸친 예선투표를 거쳐, 최종의 결선에 오른 12명의 미녀를 뽑았는데요. 2위는 전문 모델인 미국의 안드레아 로버트슨(Andrea Robertson), 3위는 베트남의 비지니스 우먼 호앙티엔(Hoang Thi Yen)이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