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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응아 치우는 미란다 커, 훈훈한 애견인ㅋ

|2009.11.24 17:22
조회 100,041 |추천 3

애견 '요키' 응아 치우는 미란다 커~

 

뉴욕에서 찍힌 사진인데....

 

강아지 저렇게 목줄 풀어놓고 다니다가

차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ㅁ-

 

 

 

 

 

올바른 애견인의 자세^^

좋네여-

 

 

 

 

 

 

 

요키의 루이*통 캐리어...

주인 잘만나서 호강하고있음~

 

 

 

주인 바쁜날엔 주인 남친인 레골라스가 봐주고ㅎㅎㅎ

 

추천수3
반대수0
베플123|2009.11.25 08:35
파파라치가 자꾸 찍으니까 똥보이게 들은거야 ... 그만찍고 " 똥이나 먹어랏 "
베플와우|2009.11.25 08:24
저 아가씨는 개똥도 시크하게 치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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