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문이 만들어 진다면?
얼마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뉴문>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스아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물론 최고 꽃돌이 꽃순이들의 조화로 훈훈합니다만..
과연 우리나라에서 <뉴문>을 제작한다면?
어떤 배우들이 캐스팅 되면 좋을까요?
내맘대로 한국판 가상 캐스팅~~
지금부터 시이~작
우선 뱀파이어계의 초훈남~
에드워드 역
이미 로버트 패틴슨의 외모에 황홀경에 빠진
수많은 여성팬들때문에 고민 좀 했는데요...
압축된 두명의 후보
강동원 vs 장근석
둘 다 백옥같은 피부, 약간은 날카로운 눈매..
무엇보다 훈훈한 외모 ㅠㅠ;;
아흑..둘 다 훈남 뱀파이어로 딱이야 ~
이번에는 <뉴문>의 훈녀,
벨라 역
수 많은 남성팬들의 쵝오 이상형~
벨라 역할은 누가 어울릴까요?
역시 심사숙오한 결과~ 두명으로 압축!
고아라 vs 박신혜
둘다 청순하면서도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훈녀이죠~
이 두분이라면..뱀파이어의 사랑을 받을만 합뉘당.
이번에는 <뉴문>의 또다른 훈남
요새 대세인 짐승남의 대표주자! 제이콥 역
눈빛부터 강렬한 두사람
옥택연 vs 최승현 (탑)
아이돌 계의 대표적 카리스마 두사람~
눈빛부터 늑대의 야성이 보이지 않나요?
카리스마 넘치는 늑대인간으로 딱일듯 ㅋ
<뉴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
앳된 외모와는 다른 칼이쑤마 있는 냉혈 뱀파이어
볼투리가의 제인 역
어린 덕만 남지현양 vs 국민 여동생 문근영양
착하고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차가운 모습~
두사람 다 귀여운 외모 속에 있는 작품속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
왠지 다코타패닝 처럼 잘 어울릴꺼 같습니당 ㅎ
내 맘대로 정해본 한국판 <뉴문> 가상 캐스팅~
어떠신가효?
지금의 에드워드와 벨라 역시 뛰어나지만..
한국판으로 만들어진다면..
그것도 새롭지 않을까요? ㅋㅋ
마지막 선물은....
우리 에드워드가 한국에 직접 보내는 메시지 ㅋㅋ
전국의 누나들을 향한 메시지~~ ㅋ
다들 쓰러지지 마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