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이 아고라에 올린 민주당은 "4대강에서까지 지역감정을 부추기지 말라"는성명서에 대한 안티 이명박의 반박 성명서 입니다.)
이 글은 아고라 네티즌과의 활발한 토론을 위해 한나라당에서 참여한 글입니다.
"민주당은 4대강에서까지 지역감정을 부추기지 말라"
대한민국에 고루 흐르고 있는 4대강 정비 사업에 대해서 마저 민주당은 지역감정의 망령을 불러오고 있다.
지지 기반이 되는 지역의 지역감정을 부추겨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심산은 그야말로 뿌리 뽑아야 할 구태이다.
"한나라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라"
대한민국 지역 감정은 한나라당의 전신 박정희 정권의 민주 공화당 때
지역 감정 유발 정치가 원인 이었다.
사대강 죽이기 삽질 사업이 뜻대로 진행 되지 않으니 영,호남의 지역 감정으로 몰아 부치는 한나라당의 비열함은 범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은 전과14범 이명박 범법자 정권과 일맥 상통하며 그야말로 뿌리 뽑아야 할 구태이다.
지역 주민들이 열망하고,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단체장이 소망하는 사업을
시작하는데 지역감정을 부추긴다고 선동이 되리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전남 도지사 박준영과 광주시장 박광태가 이명박 대통령 앞에서 용비어천가를 불렀다고 하는데,두 박氏가 어떻한 일(협박,매수?)로 발목이 잡혀서 망언을 지껄였는지 모르겠으나, 강변 지역의 땅을 소유한 소수 주민의 동의와 개념없는 두 박氏의 용비 어천가로 사대강 죽이기 삽질을 정당화 하려는 한나라당의 지역 감정 선동, 술수가 통하리라고 생각 한다면 이는 오산이다.
계속되는 추가 자료 요구로 예산심사 자체를 거부한 지 이미 보름이 넘었다.
정부가 보내온 예산안이 설명이 미흡한 부분을 설명하게 하고, 보완할 자료를 보완하게 하는 것 자체가 예산심사가 아닌가? 민주당은 심사를 시작한 후에 해야 할 일을 심사하기도 전에 완료해 놓으라 하고,
심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으니안타깝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4대강 사업 부분은 환경부 예산 차원이 아니라 올해 예산 방향을 결정짓는 것이다. 자료 부실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4대강 사업을 어떻게 할지 정책 방향이 결정될 때까지는 환경부 예산 심의는 부적절하다,
예산심사를 볼모로 지역에서는 당장에라도 시작하자는 사업을 못하게 하고, 지역감정을 부추겨 자신의 억지를 정당화하려는 민주당은, 경계없이 전국을 흐르는 4대강 사업에서까지 지역감정을 들먹여 역사와 세월을 역류하려 하지 말라.
2009. 11. 2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 국민운동 본부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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