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류스타 이준기가 MBC 새 드라마 <히어로>의 첫방을 앞두고
해외 팬들로부터 22만 마리의 종이학을 선물 받았대요
한류 사극 열풍의 주역인 <대장금>의 지진희는 이병훈 PD와 다시 만나
차기작 <동이>에서 호흡을 맞추기로 했고요.
이지아는 <베토벤바이러스>나 <스타일>등 출연한 모든 작품이
일본에서 방영되어 떠오르는 한류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죠
클론, 이영애, 배용준, 최지우 등 1세대 한류스타들이 다져놓은 발판 위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들의 인기와 활약도 탄탄대로인데요,
이건 연예인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더라구요
요즘에는 화장품에도 한류 바람이 불고 있어 일본, 베트남, 중국, 브라질, 프랑스 등등
다른 아시아 지역 메인 매대에서도 한국 화장품들을 찾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이지함화장품
이지함화장품은 태국 방콕에서 ‘Beauty Korean -Thai사’와
3년간 1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이지함화장품의 제품은 현지의 피부관리사들에게
인기가 높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해요.
태국 여행 중 타이마사지를 받다가 낯익은 패키지를 발견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에이치케어 오앤
올 초 런칭 3개월 만에 아시아나 기내 입점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던
오앤도 드디어 해외에 상륙했습니다.
일본 멀티로드숍 ‘쏘니플라자’ 및 홈쇼핑에 입점이 될 예정이며
베트남의 유명 백화점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성공적인 해외 진출 비결로
히팅뷰러 마스카라처럼 효과가 확실한 하이테크 기능성 제품들을 갖췄다는 점,
홈쇼핑에서 11회나 매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는 점 등을 들고 있답니다.
좋은 제품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통한다는 자신감이 엿보이네요!
더 페이스샵
‘수향설’이라는 수출 전용 한방 브랜드를 만들어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넨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방화장품 수요를 바탕으로
미국 내 유명 드럭스토어 ‘월그린스’에도 입점하게 됐다는…ㅋ
‘내추럴 스토리’에서 한류스타 배용준과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내세운 건 일본과 중국 등지의 아시아 고객을 노린 전략이겠죠?
더 히스토리 오브 후
LG 후는 베트남과 중국에 진출해서
‘환유고 크림’을 중심으로 큰 성공을 거뒀대요
<대장금>의 주인공 한류스타 이영애를 광고모델로 내세운 마케팅 전략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결과 같아요
러시아에 진출한 롯데백화점 모스크바점에서도 인기 만점이라네요..
마무리는 시에나 밀러 파파라치 샷!
종이백에 자세히 보면 아모레 퍼시픽이라고 써있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