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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삼수한 사람입니다..선배님들께 조언좀구합니다.

막막하다 |2009.11.25 20:11
조회 368 |추천 0

저는 남자고등학교를 나왓습니다..

대인관계도 원만치 않앗습니다.....그래서 거의 계속 왕따엿구요...밥을혼자먹거나 그런정도는아니엿지만놀림을 많이 받고 맞기도 많이 맞앗습니다.싸우기도많이 싸웟구요..그래서 병적으로 정신병이 잇습니다..

그래서 군대는 면제 될거같습니다..... 수능공부할때도 환청이 계속 들려서 공부도계속 하기가 너무힘들엇습니다.....

재수때는 학원친구들과 나이트나..클럽을 다니면서 수능을 치다 수능을 잘못봣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이상한대학교를 갓구요..자퇴하고 삼수를선택햇습니다..집안이..가난한편은 아니구요....아르바이트한번해본적이없습니다....현재 재산이 한 1억정도 됩니다......땅하나를 받아서.....거짓말이 아니구요.. 세번째 본수능을 잘못봐서 인생이 막막합니다...3등급에서 4등급정도인데...문과..

정신력에 문제가 잇는건지.... 부모님이 부동산을 하셔셔 ..등록금이나 이런것에는 문제는 없습니다.....

사수를 하고 싶은데요 ....사수를 해도될가요?....

제가 정신력이 약해빠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요...일을 하면서 돈의소중함을 알고나서 사수를 하는게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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