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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일보! 이준기가 신문사를 차려?!!

찐양™ |2009.11.26 12:48
조회 209 |추천 0

 

용덕일보 홈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여러분의 억울한 사연, 용덕일보가 해결해드립니다~~

 

http://www.yongdeokilbo.com/index.html

 

방송에서 미처 다 보지 못했던 기사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저 조용덕과 용덕일보 기자들은 거침없이 달리겠습니다.

억울한 일을 겪고도 하소연할 데가 없어

 체한 듯 얹힌 듯 살아가는 분들의 꽉 막한 가슴을 뻥뚫어드리겠습니다.

억울한 사람 하나 없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아우들을 보살피는 형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겠습니다.

연장 하나 없이 맨주먹으로 전쟁터에 나가는 막내처럼 무모한 도전이지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용덕일보 사장 조용덕.

 

 

 

용덕일보 메인 홈페이지 화면입니다.

회원가입 하고싶었는데, 회원가입이 안되더라구요..

아쉽군...ㅋㅋ

 

 

 

 

사회 1부 기자 진도혁.

남들이 찌질이라고 말해도, 그에겐 기자라는 것이 단순히 직업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는 참된 기자인의 길을 가셨던 아버지를 닮고자 이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비록 주변환경의 영향으로 삼류잡지사에 일하고 있었지만,

그의 마음 속엔 더 큰 꿈이 자리하고 있었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억울함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자가 되고 싶다던 도혁.

이제 그의 꿈을 이룰 수 있겠죠?

 

 

사회 2부 차만수.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일들,

하지만 그런 일들이 누군가에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일도 아는 것은 절대 아니죠.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지만 하지 못했던 것.

작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달려가봅시다!!!

 

 

문화부 나가연.

용덕일보는 가진자 보다 가지지 못한 자의 편에 서는 신문입니다.

억울한 사연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답답한 심정.

그저 기사한줄이 아닌 사람들에게 따뜻함이 무엇인지 전할 수 있는 그런 신문이 될 것입니다.

 

 

경제부 박준형.

작업의 달인. 판매의 왕. 그의 이런 기술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소리쳐도 듣지 않는 저 높은 빌딩안으로

당신의 소리를 전하겠습니다!

 

 

사진부 고은식.

모든 기자들의 기사에 꽃을 달아줄 사진기자 고은식.

어리바리한 듯 보이지만, 그의 사진에는 철학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신다면,

당장!! 용덕일보를 구도하세요.

 

 

 

나....영상부에 취직시켜주면 안되요?ㅎㅎㅎ

 

 

 

 

 

그리고 용덕일보 메인 홈페이지 하단, 진도혁의 신문고를 틀릭하면 새로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바로 이준기갤러리 팬들이 만든 히어로 팬사이트지요.

 

 

 

이 곳에는 이준기 및 시사와 관련된 패러디 기사 등이 등재되어있습니다.

아주 배꼽 잡으실 것입니다.

꼭 한번 방문해주세요~~~~!!!

 

 

 

 

 

 

아, 그리고..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용덕일보는....일간신문이 아닙니다.

그저 일요일에 발간되는 신문일뿐이지요!!

ㅋㅋㅋㅋ

 

 

 

MBC수목 매주 오후 10시 '히어로'

닥본사!!!

 

BY. 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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