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적지도 그렇다고 많지도 않은 나인데
남자친구랑 만날때마다 거의 매번 MT를 가게되요
남자친구나 저나 서로 좋아하는 건 확실한데
자꾸만 MT를 가서 하게되니까 아무리 좋아도
이래도 되는 건가 싶고 하고나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좋아한다는 이유로 내몸을 내가 너무 막 다루나 싶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이런것때문에 나를 만나나 싶기도하고
요즘들어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고민에 휩싸였어요
해결책이야 MT를 안가면 그만이겠지만.
핑계가 좋아 장거리연애상 그게 쉽지만은않고...
남자친구마음은 여기에묻는다고 알순없겠지만
남자라서 ?? 자꾸 하게되는것인가요...........ㅜㅜ
둘다찜질방을 질색팔색을 하는 터라......찜질방은 안되요.........
이럴땐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하죠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