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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애교녀 |2009.11.27 00:00
조회 60 |추천 0

그 사람과 통화하면

모든지 솔직히 하루일과를 다 말하게 된다..

그 사람도 하루 일과를 나에게 말해준다.

서로 힘든점이 무엇인지 잘 안다.

나에게 그는 코메디언이다.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그와 대화하면)

난 지금 그가 겪는 어려운 일을 이미 겪었기에 응원을 해주려 노력중..

그래도 내 감정이 나오기도.. 그 사람도 안다..내 마음을..

근데 대학가면 바뀌고,,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그..

섭섭하다기 보단..

내 진심을 아직도 몰라주나??그런 생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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