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안됐을때부터
툭하면 예전여자친구 얘기꺼내면서..
조금만 서운하게하면
연락하기싫음하지마 그만만나 이러면서 맘아프게 하고
자주 싸우고 울고.. 애교도없고
자기가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매달리고..
무슨말을 해도 다 안믿어주고
집착하고 의심하고.. 핸드폰 뒤져서 딴여자한테 전화하는짓이나 하고
남자도 처음엔 여자친구많이 좋아하니까
여자친구도 자기많이 좋아해주는거 아니까
남자가 여러번 웃으며 받아주지만..
받아주면서도 남자는 지치고,, 여자는 고마운줄 모르고 똑같이하고..
나중엔 진짜 정 떨어지겠죠
여자친구가 미안함을 느끼고 이젠 그런행동 안하겠다는데도
믿을수 없다면서 그만하자고 말하는거는
정말 여자친구가 싫어졌고 마음이떠나서 헤어지자고 하는건가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잘해보고 싶은맘도 아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