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빅뱅과 투피엠팬입니다.
나오는 씨디마다 샀고 들으면 힘이 나고
원래 있었던 우울증도 그들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씩 치료를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을 보고싶은마음도 커졌다.
빅뱅을 처음본건 2006년 데뷔하고 그들이 얼마 지나지 않았던
영어마을에서 였다. 그때는 인사도 잘하고 잘 웃어줬는데..
투피엠 2008년 처음 팬싸인회를 열었을때
싸인받으러 갔다.
그때는 이름도 물어보고 P.S도 써줬었는데
그리고... 저번 칠월이었나?2009년 칠월 (어겐앤어겐 때)
또다른 팬싸인회 갔는데
이름도 대충물어보고
못알아 들으니까 짜증나는 표정짓고
택연한테 "피에스는..?" 했다가
"안돼요."라고 해서 스윽 지나갔다 ㅡㅡ
웃으면서 말했으면 말을안하지만..
휴
택연에게 실망이크다
방송이미지랑 달라서 ㅡㅡ
연예인들은 다 이런건가?
뜨고나면 다변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