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렇게 하네요...
시내한복판에서, 이때가 10월이었으니깐 좀 추웠을꺼에요, ㅋㅋㅋㅋ
저 신랑 등짝이 빨갛던데, 아무래도 친구들이 엄청부러워했나봐요^^
초상권따지면 저 걸립니다 걍 재미나게 보세요^^
저 사진찍으려고 건너편에서 "보여줘~~ 우후~~"라며 소리를 지렀습니다.
폰카라 한템포씩 타이밍 놓쳐서 1초씩 아쉽네요 양해바람;;;
남친은 챙피하다고 가게에 들어가서 나몰라라 하더군요 ㅋㅋㅋ
돌아가시기 일보직전에 싸이나 살려주십쇼~~~~(굽신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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