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와 20대의 문제점.
솔직히 요즘 졸업시즌과 취업시즌이 돌아온다.
그런데.
내아는 후배들중에는 거진 취업나간후배들이많다.
그러나 완전 이거뭐냐..
솔직히 요즘 애들은 인내심과 개념이없는것같다.
왠지아느냐.
일은 어떻게든지 않할려고만 하고 돈은 그만큼 많이받고싶고 그럼 않되지.
남의 돈을 쉽게 받을려고하면 되겠느냐.
적어도 쎄가 빠지게 일을 열심히해서 받는것과 아니면 게으름 피고 돈을 받는다면 되겠느냐.
적어도 이일에서 열심히해야겠다는 이런마음가짐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젊은 애들은 인내심이없어서 큰 걱정이다.
그리고 또한 주로 우리학과는 스포츠마사지 발마사지 비만체형관리 요가 자연요법센터 요가지도자 벌침(일명봉침)
이런걸 배우는데 대부분 병원으로 취업한애들도 있고 또한 스포츠마사지샵에 취업한애들이있는데 하도 스포츠마사지가 힘들고 어려워서 여자애들은 대부분 퇴짜 맞아서 나갔고 그러니 교수님얼굴을 볼수가있겠느냐. 그중 정말 열심히하는 후배는 시청에 준공무원으로 들어가 3백 벌고 초봉연봉이 3천이란당...
그애는 열심히했고 또한 픽업이 되어서 갔기때문에 이정도는 봐줄수있는데.
거기가서 일을 열심히해서 돈을 받는것과 일을 열심히않하고 농땡이치고 돈을 받으면 되겠느냐.
그리고 또한 일을 열심히해야한다 그런데 요즘애들은 이거 제가 왜해야 하는데요 이거 제가 하는 일아니에요 딴사람시키세여 그럼되겠어요. 궂은일도 하고 좀 지저분일도 하면서 그래야 돈을 많이벌지 그런데 요즘젊은애들은 돈얼마주는데요 일도먼저 않했으면 얼마부터 주는데요 물어보고 되겠어요 그러니 인내심이없어서 퇴짜를 맞고 쪼겨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