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핸드폰 많이 사용하실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황당한경우를 당하여 삼성서비스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지난 3분기 삼성은 사상최대의 이익을 기록을 했습니다.
과연 거대한 삼성이라는 회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너무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글을 작성을 합니다.
개인에 따라서는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일이 다른사람에게는 일어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알려드리니 서비스를 받을실일이 있으면 당연히 요구를
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제품에는 보증기간내에 일어날 문제에대한 AS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말씀드리면 ...
2008년 7월19일 딸아이의 핸드폰을 W410이라는 모델로 기변을 하면서
기계값은 24개월 분활상환으로 40만원 약간 상회하는 금액으로 구입을
하였고 개통하자마자 문제가되어 기계를 교체하여 사용중 12월에 충전이
되지않아서 삼성서비스센타에서 콘넥터를 교체를 받았다고 합니다.
2009년 6월에 다시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센타로 갔으나 수리전 기판에
동판이 떨어져서 어렵다고 하길래 (직접 기판을 보지않았고 일이있어 전화로통화한것입니다.)수리가 가능하다면 수리를 해주겠다고 그다음날에 찾아
왔지만 일주일 넘기지 못해 증상이 발생하여 서비스센타로 딸아이를 보냈고 그때가 7월초로 기억을 하지만 서비스 기록이 누락이 되었고 증상이 개선이 않되어 7월말쯤 다시 서비스센타로 보냈더니 유상수리를 해야한다고 하여 너무 억울하다 계속적인 문제로 방문을 하였는데 보증기간이 끝났다고 돈을 요구하냐며 삼성의 불만계시판에 3번 소비자 상담실로 연결을 하였지만 같은 놈들이 처리를 해주지않아 소비자보호원에도 도움을 청했지만 어렵다는 답변만 들을수밖에 없습니다.
소보원에도 같은 증상으로 보증기간내에 3번이상 접수가 되었을시 환불이나 기계교체를 해줄수 있도록 중재를 한다고 합니다.
서비스센타로 방문시 접수가 되었는지 확인하시고 보드에 문제가 되었다면 보드교체를 요구하시고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시면 수리한부분에대한 확인서를 요구하시어 저와같은 문제점이 일어나지않도록 주의를 바랍니다.
예전는 컴퓨터를 조립을 하다보면 삼성보다는 LG를 많아선호를 했고 최근에는 삼성도 많이 좋아져 삼서을 많이 사용을 했지만 이제는 삼성을 쳐다보기도 싫어졌습니다.
밑에서 보여드리는 사진을 잘참고로 삼성의 서비스가 얼마나 개판인지를 많은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합니다.
이글이 파코즈에만 존재하는것은 원하지않고 많이 펴져나갔으면 하는것이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밑의 사진을 눈여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W410이라는 모델입니다.
젠더를 이용하여 충전도하고 데이타전송도 합니다.
이미 망가진 상태이기에 과감하게 열었습니다.
메인보드입니다.
저 조금한 기판이 45만원합니다.
언뜻보시기에 이상이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이상이 있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부분에 있어야할 콘넥터가 없습니다.
이런 황당합니다..
파란색을로 된부분은 기판에 동판이 떨어져나간 부분입니더.
삼성에서는 콘넥터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수리를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12월에 수리를 하면서 저렇게 동판을 망가지게 해놓고 6월에 수리를 하러갔을떼 동판이 떨어졌다고 한부분입니다.
7월에는 아예콘넥터부분을 제거를 하고 수리비가 든다고 한것으로 보입니다.
보증기간이 얼마남지가 안으니까 근근히 버티도록 하고 보증기간이 만료가 되니까 수리비를 내라는 삼성의 억지를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에제는 삼성도 독립체산제로 서비스센타를 운영하면서 소비자를 많이 우롱을 합니다. 꼭 따지시고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바랍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