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0일 동안 사랑했던..헤어지고도..매달리고..지워질거 알면서도 메일보내고..
결국전화 번호 까지 바뀌어버리고..
혼자서 그여자 친구한테 찌질하게 문자보내서 기다린다고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하고
그랬던제가 이제 그만해야 겠다고 생각에 제가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어요 그녀 친구에게 기다리는거 취고라고.나도 다른여자 생겼다고
그여자 이름으로된 내휴대폰 알아서 해지하고 내가쓴 카드값 알아서 하라고 하고
다른남자 만나면 잘만나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더이상 제가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죠.정말 두달동안 울땐 울고 마니 힘들었어요 살이 10키로나 빠져버렸네요..
정말 이제 제살길 찾아야 겠네요..정말 사랑했던 여자인데..19살때 저만나서,.
25살이된 10월까지 정말 고생만 시킨거 같아서 놓아주려구요..좀더 일찍 놓아주었음
좋았을텐데..놓는 방법이 잘된방법은 아니지만 제가 미련을 남기지 않을려면 어쩔수
없었어요..그럼 떠난 그여자도 이제서야 해방감을 받을거 같네요..
정말 잘못된방법이지만 속은 쉬원섭섭하고 그렇네요.2152동안 내옆에 있어주고
50여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제스스로 체념한사랑..
아직도 마음은 사랑하지만 홈피도 다른여자 사진올려놓고 가슴이 떨리는것처럼
해놓구서 다른여자 생긴것 처럼 하는것도 웃기네요 혼자만의 연극이라..
정신나간 사람같지만~정말 후련하네요..잘한거 맞죠..?맞겠죠?^ㅡ^
저 잘하고 있는거죠?^^